
농구 팬이라면 새 시즌 시작 전엔 늘 궁금하잖아?
“우리 팀, 이번엔 얼마나 달라질까?”
그래서 나도 이 글 통해 2025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전력을 같이 살펴보려고 해.
로스터부터 경기 스타일, 약점과 강점, 목표까지 한 꺼번에 보자.
📋 팀 개요 및 최근 흐름
팀 역사와 이전 시즌 성적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원래 인천 쪽에서 시작해, 2021년에 대구로 연고 이전한 구단이야.
KBL에서 경쟁력 있는 중상위권 팀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고, 2024~25 시즌엔 정규리그 5위로 마무리했지.
그 시즌엔 6강 플레이오프까지 갔지만, 4강 진출은 못했어. 팬들 사이에선 ‘졌지만 잘 싸웠다’는 평가도 있었고 말이지.
2024~25 시즌을 돌아보며
이전 시즌을 보면 페가수스는 수비 중심 축을 세우고, 외곽 슈팅을 어느 정도 보조 무기로 활용하는 스타일을 취했어. 특히 팀 전체적으로 3점 슛 시도가 많았고, 수비 효율 지표 쪽에서도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된 바 있지.
예를 들어, 2024~25 시즌 DEFRTG(100번 수비 기회당 기대 실점치)가 약 100.9였고, 팀 평균 실점도 낮은 쪽에 속했어.
이런 축을 유지하되, 보강이 얼마나 잘 되느냐가 2025 시즌 관전 포인트가 될 거야.
🧩 2025–2026 시즌 로스터 구성
선수별 정보 & 전술적 역할

곽정훈 (37·포워드·187/81)
역할: 에너지 3번/수비 스페셜리스트
강점: 온볼 집요함, 루스볼 가담, 속공 추격.
공격 사용법: 코너 스팟업, 45° 백컷, 베이스라인 컷으로 세컨 찬스.
수비 미션: 상대 슈터 압박, 스크린 내비게이트, 전환수비 1차 차단.
로테이션: 3번 백업, 수비 라인업 때 체인지업 카드.

권순우 (17·가드·187/89)
역할: 물리적 2번/콤보가드 성장 카드
강점: 피지컬 돌파, 탑에서의 직선 드라이브.
공격 사용법: 핸즈오프 받아 돌파→코너 킥아웃, 세컨 유닛 볼프레셔 해소.
수비 미션: 강한 가드 대상 몸싸움, 사이드 PnR 아이스 수비.
로테이션: 2번·1.5번 백업, 템포 업 라인업에서 유용.

김국찬 (30·포워드·190/87)
역할: 엘리트 코너/45° 스팟업, 트레일러 3점
강점: 캐치앤슈트, 세컨드 브레이크에서의 트레일 3점.
공격 사용법: 스태거 뒤 팝아웃, 드리블 1~2회 내 미드레인지.
수비 미션: 2~3번 머스탱 매치업, 로테이션 태그.
로테이션: 2~3번 스타팅/핵심 슈터.

김준일 (31·센터·202/106)
역할: 세컨 빅/스크린 세터
강점: 하드 스크린, 박스아웃, 페인트 터치.
공격 사용법: 스크린-롤/딥 롤, 하이포스트 핸즈오프 허브.
수비 미션: 드롭 커버리지, 리바운드 1차 봉쇄.
로테이션: 5번 백업, 라건아 휴식 구간 안정화.

라건아 (20·센터·200/116·외국)
역할: 공격/리바운드 에이스, 하이로 허브
강점: 페인트 효율, 오펜리바운드, 수비 위치선정.
공격 사용법: 하이-로(라건아 하이→마티앙 로/역도 가능), 엘보 DHOs, 로우포스트 터치→킥아웃.
수비 미션: 드롭 앵커, 박스아웃 규율, 수비 리바운드 주도.
로테이션: 5번 주전·클로징 라인업 고정.

망콕 마티앙 (21·센터·205/116·외국)
역할: 림 프로텍트·롤러, 수직성 수비
강점: 롤 속도, 림 피니시, 헬프 타이밍.
공격 사용법: 하이 PnR 롤맨, 얼리 드래그 스크린, 로브 위협.
수비 미션: 수직 수비, 헷지→리커버, 블록/컨테스트.
로테이션: 5번 스타팅/라건아와 투빅 변주(하이-로).

박지훈 (8·포워드·193/90)
역할: 멀티윙, 연결고리
강점: 팀 디펜스 이해, 스크린 각도·타이밍.
공격 사용법: DHO 핸드오버→리스크린, 컷 인·아웃 균형.
수비 미션: 2~4번 매치업 스위치, 박스아웃 2차 가담.
로테이션: 3~4번 세컨 유닛 안정화.

샘조세프 벨란겔 (0·가드·175/78·아시아쿼터)
역할: 1번 메인 핸들러/클로저
강점: 픽앤롤 읽기, 풀업·스텝백, 클러치 판단.
공격 사용법: 하이 PnR 연속 호출→숏롤 킥/코너 킥아웃, 엘보 스네이크.
수비 미션: 사이즈 열세 보완 위한 프런트 프레셔, 포인트 오브 어택.
로테이션: 스타팅 1번·클로징 가드.

손준 (24·포워드·199/103)
역할: 피지컬 3.5번/세컨드 유닛 파워윙
강점: 접촉 후 마무리, 세컨 찬스.
공격 사용법: 코너 스팟업→베이스라인 드라이브, 하이로 컷인.
수비 미션: 강체형 3~4번 머슬 매치업, 리바운드 스크램블.
로테이션: 3~4번 백업, 하드한 매치업 투입.

신승민 (2·포워드·195/102)
역할: 허슬 3~4번
강점: 리바운드 집중, 컨택 파울 유도.
공격 사용법: 오펜리바운드 크래쉬, 숏코너 플로터.
수비 미션: 로테이션 태그, 세이프티/트랜지션 밸런스.
로테이션: 3~4번 로테이션/매치업형 카드.

신주영 (1·포워드·200/100)
역할: 롱윙·스위치 자원
강점: 길이·컨테스트, 미스매치 포스트업.
공격 사용법: 하이로 컷, 트레일러 3점 연습량에 따라 확장.
수비 미션: 3~4번 스위치 앵커, 백라인 헬프.
로테이션: 3~4번 백업, 수비 라인업 강화 파츠.

양재혁 (11·포워드·191/90)
역할: 스팟업 3&D 롤플레이어
강점: 코너 3점, 수비 로테이션 성실.
공격 사용법: 코너 고정→킥아웃 대기, 스크린 후 팝.
수비 미션: 윙 컨테스트, TAG→X-아웃 커버.
로테이션: 2.5~3번 백업, 슈터 라인업 시너지.

우동현 (5·가드·176/78)
역할: 온볼 프레셔·템포 체인저
강점: 볼프레셔, 빠른 전개.
공격 사용법: 얼리 오펜스 이니시에이트, 2:2 후 스윙 패스.
수비 미션: 상대 주핸들러 흔들기, 8초·24초 압박 유도.
로테이션: 1번 백업, 템포 업 국면 투입.

전현우 (9·포워드·194/87)
역할: 엘리트 코너 슈터/컷-슈트 하이브리드
강점: 빠른 릴리즈, 오프볼 무브.
공격 사용법: 스태거→코너 재정착, 백스크린 컷.
수비 미션: 슈터 미러링, 백도어 케어.
로테이션: 2~3번 주전/세미주전, 클러치 스페이서.

정성우 (3·가드·178/82)
역할: 볼세컨·수비형 콤보
강점: 측면 돌파, 파울 이끌기, 온볼 견제.
공격 사용법: 2유닛 핸들러, 슬립 롤러 찾기.
수비 미션: 스크린 파이트, 패싱레인 디깅.
로테이션: 1~2번 로테이션, 매치업 대응형.

차바위 (6·포워드·192/88)
역할: 베테랑 3&D·리더십
강점: 빅게임 경험, 수비 커뮤니케이션.
공격 사용법: 코너/윙 스팟업, 컷 타이밍 리드.
수비 미션: 상대 핵심 윙 봉쇄, 수비 콜 주도.
로테이션: 3번 주전 또는 6th, 클로징 수비카드.

최진수 (7·포워드·203/93)
역할: 길이·페이싱을 겸비한 스트레치 4
강점: 사이즈 있는 외곽, 핸즈오프 핸들.
공격 사용법: 픽앤팝, 엘보 DHOs, 하이로에서 하이맨.
수비 미션: 3~4번 스위치, 헬프 블록 시도.
로테이션: 4번 주전/핵심, 라건아/마티앙과 투빅-스트레치 조합.

최창진 (4·가드·185/87)
역할: 안정형 1번·세트플레이 매니저
강점: 세트 콜, 템포 컨트롤, 턴오버 관리.
공격 사용법: 플로피/스페인 PnR 콜, 코너 스페이싱 지휘.
수비 미션: 팀수비 규율 유지, 파울 매니지먼트.
로테이션: 1번 로테이션/상대 수비에 따른 플랜B.
포지션별 뎁스 맵
- 1번: 벨란겔(주전) – 최창진/정성우/우동현
- 2번: 김국찬/전현우 – 권순우/정성우
- 3번: 차바위/최진수(스몰볼4 전환) – 박지훈/양재혁/곽정훈
- 4번: 최진수 – 손준/신승민/신주영
- 5번: 라건아/마티앙 – 김준일
스몰라인업: 최진수(5)–차바위(4)–김국찬/전현우(3)–벨란겔(2)–최창진(1)
투빅라인업: 마티앙(5)–라건아(4 하이맨)–차바위(3)–김국찬(2)–벨란겔(1)
세트·전술 활용 팁
- 하이-로: 최진수(하이)·라건아/마티앙(로)→윙 슈터 킥아웃 동시 위협.
- 스페인 PnR(백스크린 가담): 벨란겔의 풀업/플로터 옵션, 라건아의 롤.
- 스태거 & 리스태거: 김국찬/전현우를 위한 오프볼 시퀀스, 코너 재정착으로 기대 득점.
- 얼리 오펜스/드래그: 마티앙의 속도 활용, 벨란겔 초기 2:2 후 스윙.
- 3&D 라인업 수비 룰: 드롭+태그 규율(라건아), X-아웃 로테이션(차바위 리드), 디펜시브 리바운드 5인 박스아웃.
코칭 포인트(간단)
- 슈팅 기복 대비: 트레일러 3점·핑다운 변주로 샷퀄 확보.
- 리바운드 규율: 투빅 시 2인 박스아웃 책임 구체화, 가드의 롱리바운드 회수.
- 클러치: 벨란겔 PnR에 김국찬/전현우 코너 스페이스, 라건아 하이포스트 킥.
- 벤치 타임: 김준일·손준 투입 시 피지컬 우위로 세컨 찬스 창출.
국내 선수 구성
로스터 보면, 기존 중심 선수들이 많이 남아 있어. 예를 들면 샘조세프 벨란겔(가드 역할) 같은 선수는 지난 시즌에도 중요한 몫을 했고, 새 시즌에도 기대받고 있어.
다만 김낙현이 서울 SK로 이적하는 변화가 있었고, 대신 최창진, 김국찬, 최진수 등의 보강이 있었다는 기사도 있어.
국내 선수진의 균형 — 가드, 포워드, 센터 쪽 자원들이 얼마나 안정적인가 — 그게 키포인트야.
외국인 선수 & 아시아 쿼터
외국인 선수 구성은 매 시즌 팀 운명에 직결되는 부분이지. 이번 시즌에는 앤드류 니콜슨, 유슈 은도예와 결별하고 만콕 마티앙과 라건아를 데려왔다는 소식이 있어.
라건아의 복귀는 특히 주목할 만해. 그는 KBL에서 오랜 경험과 강력한 골밑 존재감을 가진 선수니까. 라건아의 리바운드, 골밑 수비, 득점 기여가 얼마나 나올지가 대단히 중요해질 거야.
또 아시아 쿼터로 SJ 벨란겔 같은 이름도 로스터에 보이는데, 아시아 선수 자원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도 변수야.
코치진과 조직 변화
감독은 여전히 강혁 감독이고, 그의 농구 철학이 팀 색깔에 크게 영향을 미칠 거야.
코치진 쪽에도 변화가 있더라. 전력분석 팀장을 맡던 이찬영 씨가 코치진으로 합류했다는 소식이 Instagram을 통해 흘러 나왔고, 조직 분석 쪽 보강 의도가 보였어.
이건 내부 조직의 체계가 더 정교해지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어.

강혁 (감독)
- 이름 / 출생: 강혁 (姜赫), 1976년 9월 16일생
- 출신 / 고향: 경기도 오산 출신
- 신체 / 선수 시절 포지션: 키 약 188cm, 몸무게 약 82kg, 포지션은 슈팅 가드 / 포인트 가드로 활약했었어.
- 선수 경력 요약:
• 1999년 프로 드래프트 입단 (수원 삼성)부터 시작했고, 주로 삼성에서 오랜 기간 활약했음.
• 이후 인천 전자랜드 쪽에서도 활동. - 지도자 경력:
• 은퇴 후 삼일상업고등학교 코치로 지도자 생활 시작
• 2017 ~ 2020년 창원 LG 세이커스 코치 역임
• 2020년 이후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에서 코치로 활동, 이후 감독 대행 → 정식 감독으로 승격됨 - 감독 스타일 / 철학 및 흔히 회자되는 발언:
• “약속된 움직임” 개념을 중시하며, 선수들이 정해진 패턴 안에서 움직임을 일관성 있게 수행하는 걸 강조한다고 언급됨.
• 최근 경기 패배 후 “제 운영이 화근이었다”고 반성하는 발언도 있었음.
• 팀이 홈구장을 대구실내체육관으로 잡고, 팬들과 가까운 운영 쪽을 염두에 둔 시도들도 그의 구상에 포함됨.

김상영 (코치)
- 공식 경력 / 역할: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코치로 합류됨
- 이전 경력:
• 원주 동부(현 DB) 코치 경력이 있음,
• 상무(국군체육부대) 코치도 지낸 바 있음 - 주요 활동 / 특징:
• 팀이 대구에서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조직할 때, 김상영 코치가 주선 역할을 한 것으로 보도됨.
• 코칭 스태프 중 팀 내 대외 연결 또는 조율 쪽 기능이 기대되는 인물로 거론됨 (대표팀 연습경기 연결 등)

이찬영 (코치)
- 출신 / 배경: 수련선수(연습생) 출신으로 시작해서 코치 자리까지 온 케이스임.
- 주요 커리어 궤적:
• 선수로서는 프로 무대에서 두드러진 활동 기록은 상대적으로 적으며, 대신 연습생-2군-매니저-전력분석 쪽을 거쳤다고 본인이 인터뷰에서 밝힘.
• 페가수스에서 전력분석 팀장 역할을 하다가 정식 코치로 승격됨. - 사상 / 철학 / 인터뷰 에피소드:
• 혹독한 훈련 경험을 강조하며 “배고픔을 알아라”라는 지도자 철학을 언급한 바 있음.
• 영상 중심 분석과 코치와 선수 간 소통 중요성을 강조함 — 부족한 부분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개선시키는 역할 기대된다는 평가 있음.
• 팀 내에서 분위기 조율과 훈련 강도 균형 쪽 역할이 크다는 언급이 있음.

김동량 (코치)
이름: 김동량 (Kim Dong-ryang)
생년월일: 1987-11-11
신장/체중: 198cm / 94kg
출신교: 동아고 → 동국대학교
포지션(선수 시절): PF/C(빅맨)
현재 직책: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코치(2025.06~ )
근거: 2025-06-02자 전환 기사, 구단 SNS ‘WELCOME NEW COACH’ 영상 공개, 현장 리포트
선수 경력 타임라인(요약):
- 2011 KBL 드래프트(현대모비스 입단) → 이후 LG, 삼성, KT, KOGAS 소속으로 활동
- 2019.05~2021.06 창원 LG 세이커스 선수
- 2021.06~2022.05 서울 삼성 썬더스 선수
- 2022.05~2023.07 수원 KT 소닉붐 선수
- 2023.07~2025.05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선수(’24-25 성적 기록 존재)
- 2025.06~ 코치 전환(은퇴 공지 & 코치 영입 공개)
🏀 전력 분석: 강점과 약점
수비 중심 vs 외곽 득점
페가수스는 강조했던 스타일이 수비 중심 + 외곽 슈팅이야. 특히 이번 시즌도 이 흐름을 유지하려는 의도가 보이고.
수비 입장에선 압박 수비, 전환 수비, 상황별 대응력이 중요하고, 외곽은 슈팅 정확도와 좌우 밸런스가 관건이지.
하지만 문제는 수비에 너무 치중하면 공격 쪽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고, 외곽 슈팅이 부진하면 득점 압박이 커져.
3&D 스타일과 실행 가능성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팀 자체가 3&D 스타일이라는 평가가 있어. 즉, 3점과 수비를 잘하는 스타일이 팀 전체 컬러로 잡혔다는 거지.
하지만 실제로 그걸 경기 흐름 속에서 잘 실행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야. 슈팅이 흔들리면 균형이 깨질 수 있고, 수비 집중력은 매 경기 유지하기 어렵거든.
또 외국인 선수들과 국내 선수들의 조화가 잘 맞아야 이 스타일이 살아날 거야.
주요 매치업 및 경쟁 팀 대비
경쟁 팀들을 보면, 공격력이 강한 팀, 리바운드 중심 팀, 높이 중심 팀 등이 많이 있어.
페가수스가 맞붙을 때 특히 경계해야 할 건 골밑 싸움, 리바운드 싸움, 속공 대응 능력이야.
외국인 선수의 힘 대결이 자주 나올 텐데, 라건아 쪽 수비력과 마티앙 쪽 킥아웃 패스, 외곽 슈터들의 지원이 받쳐줘야 부담이 덜해지지.
체크리스트 8가지
- 핵심 로테이션 확정: 1번(벨란겔 중심)·2번(김국찬/전현우)·4/5번(최진수–라건아/마티앙) 분장 명확화
- 코너 3점 비중: 코너 시도 비율 상향, 드라이브→킥아웃 루트 반복 숙달
- 하이-로 완성도: 하이맨(최진수/라건아) 패싱 타이밍과 로맨(마티앙) 림런 속도 일치
- 수비 규율: 드롭 커버리지 라인 깊이 고정, 태그→X-아웃 로테이션 콜 통일
- 리바운드 책임: 5번 1차 박스아웃, 윙·가드 롱리바운드 전담(전환 허용률 최소화)
- 클러치 패키지: 벨란겔 하이 PnR 2버전, 라건아 엘보 터치 1버전 최소 3세트 준비
- 벤치 에너지: 우동현·권순우 투입 시 템포업 시나리오(8초·24초 압박)
- 파울 관리: 라건아·마티앙 파울 2개 시 대체 플랜(김준일·최진수 5번 전환)
라인업 시나리오 3가지
- 기본 라인업: 벨란겔 – 김국찬 – 차바위 – 최진수 – 라건아
사용처: 하프코트 공방, 클러치 운영
포인트: 픽앤팝(최진수)과 엘보 터치(라건아)를 번갈아 호출 - 투빅 라인업: 벨란겔 – 김국찬 – 차바위 – 라건아 – 마티앙
사용처: 리바운드/높이 우위, 페인트 장악 필요 시
포인트: 하이-로 기본형 + 코너 스페이싱 유지(전현우 교차 투입) - 스몰 라인업: 최창진 – 벨란겔 – 전현우 – 김국찬 – 최진수
사용처: 추격전/스페이싱 강화
포인트: 트레일러 3점, 스태거→재정착으로 연속 외곽 확보
초기 10경기 목표 지표(가이드)
- 팀 3점 성공률: 36% 이상
- 코너 3점 시도 비중: 팀 전체 3점 중 28% 이상
- 수비 리바운드 확보율(DREB%): 75% 이상
- 전환 실점 비중: 팀 실점의 12% 이하
- 클러치 구간(마지막 5분 ±5점) ORtg–DRtg 차: +6 이상
키 플레이어 5명 한 줄 전망
- 벨란겔: 하이 PnR에서 ‘읽기’로 게임을 푼다
- 김국찬: 코너–45° 왕복 무브로 볼 없이도 존재감
- 전현우: 스태거 세트의 1차 옵션—릴리즈 속도가 무기
- 최진수: 스트레치4 스위치 허브—픽앤팝과 DHOs 연결
- 라건아/마티앙: 리바운드·페인트 터치 품질이 팀 천장 결정
감독·코치진 역할 요약
- 강혁 감독: 약속된 움직임과 수비 규율—패턴 실행력 중시
- 김상영 코치: 현장·대외 조율 및 실전형 세트 정리
- 이찬영 코치: 영상·데이터 기반 피드백 루프 구축
- 김동량 코치: 빅맨 수비·리바운드·스크린 각도 디테일 강화
팬을 위한 관전 포인트 6가지
- 벨란겔이 스네이크 드리블로 엘보까지 파고들 때, 코너에 누가 대기하는지
- 라건아 엘보 터치 후 0.8초 내 킥아웃/핸즈오프 선택
- 마티앙 얼리 드래그 스크린—하프 넘어오자마자 세팅되는지
- 차바위의 수비 콜—X-아웃 타이밍이 맞는지
- 전환 수비 복귀 3초 룰—윙 1명은 반드시 세이프티
- 4쿼터 3분 이후 세트콜 다양도—같은 PnR만 반복하지 않는지
🎯 시즌 목표 및 관전 포인트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
이 팀 목표는 분명히 플레이오프 진출, 그리고 가능하면 상위권 도약이야.
하지만 시즌 초 흐름이 좋지 않다는 뉴스도 있어—개막 후 연패, 최하위 체감 분위기 등.
그러니까 시즌 초반 반등이 필수야. 중반 이후 흐름을 타야 가능성이 커지지.
하위권 탈피 전략
하위권 팀들과의 맞대결을 확실히 잡아야 하고, 더 강한 팀들과는 최대한의 근접 게임을 만들어야 해.
변수로는 부상, 외국인 선수 컨디션, 슈팅 정확도 기복 등이 있지.
이런 변수들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성공 열쇠야.
팬 기대치와 변수
팬 입장에서 기대할 건 라건아 복귀, 외국인 선수 퍼포먼스, 팀 색깔 강화지.
변수로는 경기력 기복, 외인 부상, 코치진 전술 실패 등이 있을 수 있고.
경기 중 흐름 바꾸는 능력, 벤치 운영, 위기 대처력 등이 시즌 내내 중요하게 작용할 거야.
질문 1: 라건아의 복귀가 팀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
답변: 라건아가 골밑에서 리바운드와 수비를 장악해 준다면, 외곽 슈터들이 덜 부담 갖고 공격할 기회가 늘어. 다만 체력 관리나 경기 감각 회복이 변수니까, 시즌 초반엔 조심스럽게 기용할 가능성도 있어.
질문 2: 페가수스가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어느 정도일까?
답변: 현재 팀 구성과 보강 흐름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지. 다만 시즌 초 흐름이 관건이라 말하기 어렵고, 중반 이후 순위 경쟁 구도 속에서 얼마나 꾸준히 버텨내느냐가 핵심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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