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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STORY/BASKETBALL

KBL 챔프 LG, 2025 로스터 구성과 기대 포인트는?

by life-liar 2025.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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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배경 및 현재 위치

여러분, 혹시 아시나? 창원 LG 세이커스가 2024-25 시즌 KBL 챔피언이 되었다. 
창단 28년 만에 처음 우승한 순간이라 그 감동이 더 컸다. 
이 승리는 단순한 결과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팀 역사, 운영, 선수 처우, 팬들의 기대 모두가 변화할 수 있는 계기니까.

이제 2025 시즌을 앞둔 시점에서, LG 세이커스는 ‘챔프의 부담’과 ‘도전자의 눈빛’을 동시에 안고 나아가야 한다.
특히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 출전 자격까지 확보하며, 무대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로 확장된다. 
이 배경이 있기에, 2025년 로스터 구성과 전력 보강은 더 주목받을 만하다.


💼 2025년 로스터 구성 및 외국인선수 구성

김종호 (가드, 186cm/80kg, 2021 2R 6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콤보가드, 세컨드 볼핸들러
강점: 온볼·오프볼 전환 유연함, 스팟업 3점, 수비 집중력
보완점: 압박받는 상황에서의 턴오버 관리, 마무리 안정성
전술적 사용: 세컨드 유닛 리드, 핸드오프(Hand-off) 발화점, 코너 스페이싱
어울리는 조합: (양준석)과 투가드 → 트랜지션 가속 / (타마요)와의 픽앤팝 각도 만들기


나성호 (포워드, 189cm/83kg, 2023 1R 10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3&D 롤플레이어
강점: 에너지 수비, 컷인 타이밍, 허슬
보완점: 볼 없을 때 외곽 위협 지속성, 피지컬 매치업
전술적 사용: 윙 디플렉션 유도, 백도어 컷 옵션
어울리는 조합: (마레이) 하이로(High–Low)에서 약측 컷 / (두경민) 픽앤롤 뒤 킥아웃 타깃


두경민 (가드, 184cm/79kg, 2013 1R 3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주 득점원, 클러치 핸들러
강점: 풀업 점퍼, 하프코트 샷 크리에이션, 경기 운영 경험
보완점: 수비에서의 체력 배분, 사이즈 열세 매치업 대응
전술적 사용: 엔드게임 ATO(작전타임 후 세트) 1옵션, 호른스(Horns)에서 좌우 읽기
어울리는 조합: (마레이) 롤 위협과 투맨게임 / (허일영) 드리블 핸드오프→핸드백 3점


마이클 에릭 (센터, 211cm/113kg, 외국)
포지션/역할: 림 프로텍터, 스크린·롤 비거
강점: 림 근처 마무리, 수직 수비, 박스아웃
보완점: 페인트 밖 볼터치 빈도, 파울 관리
전술적 사용: 드롭 커버리지 앵커, 얼리 롤로 파울유도
어울리는 조합: (두경민) 하이 PnR / (유기상) 드래그 스크린 트랜지션


박인태 (센터, 200cm/100kg, 2016 1R 5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백업 5번, 물리력 제공
강점: 스크린 질, 리바운드 박스아웃
보완점: 외곽 수비 전환, 스위치 상황 발
전술적 사용: 세컨드 유닛 하프코트 안정화, 베이스라인 스크린 플랫폼
어울리는 조합: (배병준) 핸드오프 연계 / (장민국) 하이로 투빅


박정현 (센터, 202cm/111kg, 2019 1R 1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인사이드 코어, 하이포스트 허브
강점: 페인트 터치, 미들레인지, 하이로우 패싱
보완점: 빠른 빅 상대로의 발놀림, 컨택 이후 밸런스
전술적 사용: 엘보우(Elbow) 터치→컷 연결, 쇼트롤(Short roll) 플로터
어울리는 조합: (타마요) 스페이싱형 4번과 투빅 / (두경민) 쇼트롤 킥


배병준 (가드, 189cm/80kg, 2012 2R 5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베테랑 3&D, 세트업 보조
강점: 수비 위치선정, 코너 3점, 팀 커뮤니케이션
보완점: 경기당 사용량이 늘면 효율 유지
전술적 사용: 코너 스테이, 스태거드 내비게이션
어울리는 조합: (마레이) 인사이드 킥아웃 / (허일영) 사이드 간격 극대화


아셈 마레이 (센터, 202cm/114kg, 외국)
포지션/역할: 리바운드 에이스, 롤맨 1옵션
강점: 공격리바운드, 몸싸움, 페인트 스코어
보완점: 자유투, 박스 밖에서의 판단 속도
전술적 사용: 픽앤롤 수직압박, 로우포스트 더블팀 유도→외곽 찬스
어울리는 조합: (두경민/양준석) PnR / (허일영) 약측 스페이싱→킥아웃 3점


양준석 (가드, 180cm/75kg, 2022 1R 1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리드가드, 템포 컨트롤러
강점: PnR 리딩, 패싱 레인지, 오프더드리블 3점 가능성
보완점: 사이즈 불리 매치업 수비, 신체접촉 후 마무리
전술적 사용: 얼리 오펜스 푸시, 스페인PnR(백스크린 포함) 콜
어울리는 조합: (마레이/에릭) 하이 PnR / (타마요) 픽앤팝 각


유기상 (가드, 188cm/86kg, 2023 1R 3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스코어링 가드, 트랜지션 핀isher
강점: 오프볼 무브, 커치앤슛, 돌파 첫걸음
보완점: 온볼 상황 의사결정, 파울 유도 노하우
전술적 사용: 드래그 스크린 트랜지션, 플레어·핀다운 활용
어울리는 조합: (양준석) 투가드 업템포 / (박정현) 엘보우 핸드오프


이강현 (센터, 198cm/92kg, 2023 2R 8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스몰볼 5번/포워드
강점: 기동력, 수비 로테이션 커버
보완점: 사이즈 열세 리바운드, 페인트 득점 루틴
전술적 사용: 스위치 디펜스, 5-아웃 스페이싱에서 스크린·컷
어울리는 조합: (타마요) 5-아웃 전개 / 윙 다수와 스몰라인업


이경도 (가드, 188cm/85kg, 2023 1R 9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수비형 가드, 체인지오브페이스
강점: 온볼 압박, 수비 핸즈, 전환 속도
보완점: 하프코트에서의 슛 선택
전술적 사용: 프레셔 디펜스, 트랩·턴오버 유발 후 속공
어울리는 조합: (유기상)과 압박 가드 듀오 / (박인태) 스크린 뒤 컷


이광진 (포워드, 193cm/87kg, 2020 2R 5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3번 스윙맨
강점: 높이 대비 활동량, 코너·윙 스팟업
보완점: 창의적 온볼 플레이
전술적 사용: 핀다운→캐치, 코너 리로케이트
어울리는 조합: (두경민) 킥아웃 타깃 / (박정현) 엘보우 패스 각


장민국 (포워드, 199cm/94kg, 2012 1R 10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스트레치 포워드, 팀 디펜스 허브
강점: 미드/외곽 균형, 수비 로테이션 이해
보완점: 볼 핸들 과부하 시 효율, 속공 가담 빈도
전술적 사용: 픽앤팝, 스태거드 스크린 기점
어울리는 조합: (마레이) 투빅 하이로 / (두경민) 팝→핸드백


정인덕 (포워드, 195cm/90kg, 2016 2R 6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멀티수비, 에너지윙
강점: 수비 헌신, 리바운드 가담
보완점: 안정적 슈팅 볼륨
전술적 사용: 매치업 수비 임무, 박스아웃·세컨찬스
어울리는 조합: 수비 맞춤형 라인업에서 (에릭/마레이) 뒤 커버


최형찬 (가드, 188cm/84kg, 2024 2R 4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개발형 콤보가드
강점: 사이즈 대비 가드 스킬, 수비 성실성
보완점: 경기 템포 통제, 슛 셀렉션
전술적 사용: 세컨드 유닛 러닝 타임, 존프레스 1선
어울리는 조합: (이경도)와 하이프레셔 듀오 / (박인태) DHO 반복


칼 타마요 (포워드, 202cm/101kg, 아시아쿼터)
포지션/역할: 스트레치 4, 스위치 디펜더
강점: 픽앤팝 3점, 미스매치 포스트업, 기동력
보완점: 피지컬 매치업에서의 리바운드 강도
전술적 사용: 스페인PnR의 팝 옵션, 5-아웃 스페이싱 허브
어울리는 조합: (마레이/에릭)와 4–5 조합으로 공간 확대 / (두경민) 킥아웃 각


한상혁 (가드, 183cm/75kg, 2015 1R 8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템포 체인지, 세컨드 유닛 리드
강점: 빠른 볼 푸시, 세트 진입 속도
보완점: 하프코트에서의 득점 루틴
전술적 사용: 얼리오펜스 스타트, 핸드오프 연속
어울리는 조합: (유기상) 트랜지션 득점 증폭 / (타마요) 팝 옵션


허일영 (포워드, 196cm/94kg, 2009 1R 2순위, 국내)
포지션/역할: 베테랑 스페이서, 클러치 샷메이커
강점: 커치앤슛, 궤도 높은 아치, 큰 경기 경험
보완점: 무리한 창출은 지양, 수비에서 체력 배분
전술적 사용: ATO 마지막 옵션, 플레어 스크린 뒤 캐치
어울리는 조합: (두경민/양준석) 드라이브→킥아웃 / (마레이) 포스트 더블팀 벌칙

 

 

외국인선수 구성

  • 아셈 마레이 (Assem Marei)
  • 칼 타마요 (Carl Tamayo) 

이 듀오는 이미 지난 시즌부터 활약하며 팀 중심 역할을 했다. 
마레이는 리바운드 강점, 골밑 존재감 쪽에서 기대가 크다.
타마요는 다재다능한 포워드로, 외곽 슛과 움직임을 보완하는 역할이 기대된다.

외국인선수 구성이 확정적이라면, 보강은 국내선수 쪽에서 더 치열해지리라 본다.

 

감독 및 코치진

감독

이름: 조상현
직책: 감독
주요 이력/성과: 2024–25 시즌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 지휘(7차전 승리). 2025–26 시즌 초반에도 수비 조직·턴오버 억제로 팀 흐름 관리. 2025년 10월 남자대표팀 임시 코칭스태프 보조 소식까지 전해짐. 
전술 성향: 하프코트 수비 완성도, 리바운드 우위를 통한 페이스 장악, PnR 기반의 킥아웃 3점 활용을 중시.
운용 팁: 초반(1Q) 템포·실수 관리에 집중, 리드가 생기면 수비 리바운드와 로테이션으로 경기 속도 통제


수석 코치

이름: 임재현
직책: 수석 코치
주요 이력/성과: 2022–23 시즌부터 조상현 감독을 보좌, 2024년 정식 ‘수석 코치’ 직함. 2024–25 챔프전 7차전까지 가는 시리즈에서 전술·분위기 관리로 우승을 보탬. 과거 고양 오리온 현역 은퇴 직후 코치 전향. 
전술 성향: 하프코트 세트 디테일, 수비 로테이션 규칙(드롭·쇼우·스위치) 정교화, ATO 설계 보조.
운용 팁: 접전 시 타임아웃 직후 첫 세트에서 약측 컷·코너 리로케이션을 우선 콜, 후속 수비에서는 1선 도움 타이밍을 미세 조정. 


코치

이름: 박유진
직책: 코치(스카우팅·전력분석 출신)
주요 이력/성과: 서울 삼성 입단(선수) 후 조기 은퇴 → 오리온스 매니저·전력분석 → LG 전력분석 → 2022년 LG 코치 선임. 2025년에도 현장 스카우팅·세트 대비 역할 수행. 
전술 성향: 상대 ATO, 스페인PnR/호른스 변형 대응 플랜 제작, 슈팅맵·매치업 효율 데이터 기반 제안.
운용 팁: 빅라인업 상대 시 엘보우 터치 억제(첫 패스 차단)와 코너 끊기(ICE 콜)를 프리셋으로 준비.


이름: 김동우
직책: 코치(빅맨·수비 파트)
주요 이력/성과: 2022년 LG 코치 합류(대표팀 코치 경험). 빅맨 수비·리바운드 기본기, 포스트 디펜스 디테일 코칭.
전술 성향: 드롭 커버리지의 각도·발 위치, 쇼트롤 대응 로테이션 규칙화.
운용 팁: 상대가 미드레인지 플로터에 강하면 터치 지점(엘보우 아래) 유도와 약측 태그 타이밍을 0.2초 앞당기는 콜을 사용.


이름: 강병현
직책: 코치(D리그/윙 스킬·수비 압박)
주요 이력/성과: 2021–22 은퇴 후 구단 제의로 전력분석·코치 트랙. 2024년 ‘D리그 전담+현장 코칭’ 방향성 공개. 2025년에도 현장 드릴·유소년 클리닉 등 대외 프로그램 참여로 확인.
전술 성향: 프레셔 디펜스, 트랩·전장 압박, 윙 포지션 기본기 강화.
운용 팁: 흐름이 느려질 때 1선 압박 빈도를 단기적으로 끌어올려 턴오버 유도 → 전환 득점으로 페이스 전환.

 


🔍 국내선수 중심 멤버와 역할

외국인선수가 견고하더라도 팀은 국내선수들이 뒷받침해야 한다. 여기서 주목할 멤버 몇 명을 짚어보자.

허일영 – 리더이자 클러치 슈터

우승 결정 직전, 챔프전 7차전에서 결정적 3점슛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챔피언결정전 MVP를 수상했다. 
그는 단순한 베테랑이 아니다. 위기의 순간에 믿음직한 존재감을 주는 선수다.

유기상 – 젊은 에너지

유기상은 지난 시즌 구단 최초로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기록할 만큼 팬들의 지지 또한 높다. 
공격 쪽에서 득점과 움직임을 보탤 수 있는 자원으로, 외국인 듀오와의 호흡이 중요하다.

양준석 – 성장형 포인트가드

양준석도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그의 플레이 메이킹 능력이 팀 템포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그 외 베테랑과 역할 분담

이관희 등 노장 선수들도 경험치 측면에서 가치가 있다. 
벤치 멤버 구성과 연계 플레이, 수비 로테이션 등이 승패를 가를 요소가 될 것이다.


📊 전력 분석: 강점과 약점

로스터와 멤버를 바탕으로, LG의 강점과 약점을 간단히 살펴보자.

✅ 강점

  1. 외국인 듀오의 수준 유지
    마레이와 타마요가 안정적인 기량을 유지하면, 공격과 리바운드에서 경쟁력이 높다.
  2. 우승 경험의 동기 부여
    챔피언 타이틀을 따낸 경험은 정신적 무게감을 줄 수 있다.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팀 색깔을 기대해 볼 수 있다.
  3. EASL 출전권 확보
    국내 무대를 넘어 더 넓은 경쟁의 장에 나설 기회가 생겼다. 이는 선수 동기 강화와 구단 브랜드에도 플러스 요소다. 
  4. 팀 밸런스 요소 작동 가능성
    외곽 슛, 골밑 장악, 수비 로테이션 등 밸런스를 잘 맞춘다면 상대 팀이 한쪽만 압박하기 어렵다.

⚠️ 약점 / 리스크

  1. 부상 리스크
    외국인 또는 핵심 국내선수 한 명이라도 부상 시 팀 중심 축이 흔들릴 수 있다.
  2. 국내선수 간 호흡 문제
    외국인 듀오와 국내선수 간의 이해도나 전술 적응이 덜 되면 공격 루트가 막힐 가능성도 있다.
  3. 체력과 스케줄 부담
    국내 리그 일정에 EASL까지 병행하면 체력 소모가 클 것이다. 로테이션 시스템이 얼마나 잘 돌아가느냐가 중요하다.
  4. 막강한 경쟁 팀들
    다른 팀들도 보강을 할 테니까, LG 혼자 전력이 좋다고 보장할 수는 없다.

🎯 2025 시즌 목표와 전략

이제 LG가 2025 시즌에 어떤 목표를 세울지, 전략적 관점에서 예측해 보겠다.

1. 정규 리그 상위권 유지 + 1위 도전

우승 팀이라는 타이틀이 있지만, 정규 리그 1위를 놓치면 토너먼트 부담이 커진다.
정규 시즌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1위 도전도 가능하다고 본다.

2. 플레이오프 연속성 확보 및 방어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쌓은 자신감을 이어 가야 한다.
결승까지 가는 안정성을 확보하는 게 우선 과제다.

3. EASL 무대에서 존재감 남기기

국내 무대만이 전부가 아니다. LG가 EASL 출전권을 획득한 건 새로운 도전이다. 
국내팀을 넘어서 아시아권 경쟁자들과 맞붙으며 실력 검증을 받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4. 국내선수 육성 및 벤치 강화

외국인 듀오와 핵심 국내선수들이 버티는 역할 외에, 벤치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자원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중요 순간에 바꿔 줄 수 있는 숨은 카드가 승부처를 바꿀 수 있다.

5. 부상 대비 및 체력 관리

장기전 대비 전략으로 로테이션을 관리하고, 선수들의 체력 관리를 세밀하게 해야 한다.

 

🧠 ③ “2025 시즌 키 포인트 3가지” 정리

 

마지막으로, 2025 시즌 LG 세이커스의 성공을 가를 3가지 핵심 포인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균형 잡힌 로스터와 세대교체
허일영·두경민·박정현의 베테랑 라인에, 양준석·유기상·나성호 등 젊은 피가 결합했다.
세대 간 조화가 승부의 핵심이다.

2️⃣ 수비 중심 팀 아이덴티티 유지
우승 시즌에 보여준 리바운드 집중력과 수비 전환 속도는 팀 DNA로 남았다.
이 강점을 시즌 내내 유지해야 한다.

3️⃣ EASL을 통한 경험 확장
국내 리그와 병행하면서도 해외 강호들과의 실전 경험이 선수 성장과 전술 폭 확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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