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아이치나고야125

오상욱 발목 부상 딛고 15-13 역전 2연패, 김우민 800m 기권 결승 초반이었습니다. 오상욱이 발을 내딛다가 한 박자 멈췄습니다. 발목이었습니다.23일 일본 도코나메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 상대는 중국 선천펑이었습니다. 점수는 오상욱이 끌려가는 쪽으로 흘렀습니다.그리고 같은 날, 도쿄 수영장에서는 반대 방향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김우민이 자유형 800m 출전을 접었습니다.부상이라는 같은 단어가 하루 사이에 두 개의 다른 결말을 만들었습니다.📌 핵심 정리· 무엇 — 한국 선수단의 부상 이슈가 하루에 두 갈래로 갈렸습니다. 펜싱 오상욱은 금메달, 수영 김우민은 기권· 언제 — 2026년 9월 23일· 누가 — 오상욱(펜싱 남자 사브르), 김우민(수영 남자 자유형)· 오상욱 — 발목을 다친 채 결승에서 중국 선천펑에 15-13 .. 2026. 9. 24.
"8년 만에 다시 도마 앞" 여서정, 오늘 저녁 5시 55분 오늘 한국이 메달을 걸고 나서는 경기가 13번입니다.조정에서 일곱 번, 기계 체조에서 네 번.나머지 둘은 사격과 세팍타크로죠.그런데 제일 기다려지는 건 따로 있어요.저녁 5시 55분, 여서정이 도마 앞에 섭니다.📌 어제 하루, 무슨 일이 있었나?· 사격 추가은, 여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 — 한국 사격 첫 금· 펜싱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 결승 15-13 금 / 박지희 여자 플뢰레 개인 은· 한일전은 셋 다 졌습니다 — 탁구 남녀 단체 0-3, 배드민턴 여자 단체 1-3· 동메달 다섯 — 최병광(하프마라톤 경보), 김승원(수영 여자 100m 배영), 김영찬(e스포츠 그란투리스모7), 수영 혼성 4×100m 혼계영, 승마 종합마술 단체· 야구는 태국을 18-1로 꺾었고, 한국은 금8 은8 동25로 .. 2026. 9. 24.
"마지막 한 발까지 신기록" 추가은 금메달, 오상욱은 2연패 마지막 한 발이 남아 있었습니다.추가은의 점수는 246.3.아시아 신기록이자 대회 신기록이었죠.그리고 같은 날 저녁.오상욱이 사브르 결승에서 15-13으로 이겼습니다.총 한 발, 칼 한 번. 하루에 금메달 둘.📌 9월 23일 한국 주요 결과·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 결승 — 추가은 246.3 금메달(아시아 신기록)·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 결승 — 오상욱 15-13 셴첸펑(중국) 금메달, 대회 2연패· 수영 — 황선우 남자 200m 자유형 은메달, 김승원 여자 100m 배영 동메달, 혼성 혼계영 동메달· 펜싱 여자 플뢰레 박지희 은메달 / 배드민턴 여자 단체·탁구 남녀 단체는 일본에 막혀 동메달· 야구는 태국에 18-1 5회 콜드승, 3x3 농구는 남녀 모두 8강행· 한국 종합 3위 — 금8 .. 2026. 9. 24.
8-11에서 뒤집은 결승, 오상욱 펜싱 사브르 남자 개인 금메달 14-13.한 점만 더 내면 끝나는 자리였습니다.그 마지막 한 점을 오상욱이 가져갔어요.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최종 스코어는 15-13이었습니다.2피리어드 초반에는 8-11로 끌려가던 경기였죠.📌 핵심 정리· 대한민국 오상욱,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 금메달· 결승에서 중국의 선천펑을 15-13으로 제압· 결승 최대 열세 3점, 리드 교체 4회, 마지막 4점 연속 득점· 이날 하루 9경기: 풀 3승 2패 → 16강부터 결승까지 4연승🥇 1. 결승, 4-1에서 8-11까지출발은 오상욱 쪽이었습니다.먼저 네 점을 쌓아 4-1.그런데 흐름이 곧바로 뒤집혀요.중국의 선천펑이 내리 네 점을 가져가 4-5를 만들었습니다.그 뒤로는 한 점씩 주고받는 싸움이었죠.5-5, 5-6, 6-.. 2026. 9. 2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