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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138

항저우 결승은 비에 막혔지만, 서채현 나고야에서 리드 금메달 3년 전 항저우에서는 결승 벽에 손도 대지 못했습니다.비 때문에 결승이 취소됐고, 순위는 예선 점수로 갈렸어요.그때 금메달은 일본의 모리 아이에게 갔습니다.2026년 10월 3일 나고야.이번에는 결승이 끝까지 열렸고, 맨 위에 남은 이름은 서채현이었습니다.📌 핵심 정리· 선수: 서채현(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종목: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과: 대한민국 금메달(10월 3일 결승)· 여정: 준결승 완등(TOP) 1위 → 결승 금메달· 직전 아시안게임: 2022 항저우 복합 은메달🥇 1. 등반 두 번, 마지막에 남은 이름이번 대회 여자 리드는 라운드가 딱 둘이었습니다.10월 2일 오후 5시 준결승, 다음 날 오후 6시 결승.하루 사이에 벽을 두 번 오르는 일정이었죠.서채현은 그 두 번을 모두 맨 앞.. 2026. 10. 3.
합계로는 1점 모자랐던 결승, 송다빈이 금메달을 가져간 방법 결승 점수를 다 더하면 16 대 17.한 점이 모자랐는데, 금메달은 송다빈 목에 걸렸습니다.태권도 겨루기는 점수 합계가 아니라 라운드를 몇 개 따냈느냐로 승자를 가리거든요.10월 3일 오후, 마지막 3라운드에서 8-5.그 라운드 하나로 라운드 스코어가 2-1이 됐습니다.📌 핵심 정리· 대한민국 송다빈,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kg 금메달· 결승 상대는 중국의 무원저, 라운드 스코어 2-1(4-2, 4-10, 8-5)· 하루 네 경기, 16강부터 결승까지 내준 라운드는 단 하나· 네 경기 합계 72점 득점, 24점 실점🥇 1. 한 라운드를 크게 내주고도 이긴 결승결승은 오후 5시 10분에 시작됐습니다.1라운드는 송다빈이 4-2로 가져갔어요.큰 점수는 없었지만, 먼저 한 라운드를 쥐고 들어간.. 2026. 10. 3.
4세트 뒤 5-3이던 오예진, 네 시간 뒤 한 세트도 안 내준 이우석 오전 10시 50분, 양궁장.화살 한 발에 금과 은이 갈렸습니다.오예진이 인도의 쿰쿰 아닐 모호드와슛오프까지 간 여자 개인전 결승이었죠.그 한 발이 인도 쪽으로 넘어갔어요.네 시간 뒤, 이번엔 남자 개인전 결승.이우석이 일본 나카니시 준야를 6-2로 눌렀습니다.바다에서는 최지운이 요트 금을 하나 더 보탰고요.📌 10월 3일 오전~오후 핵심 정리· 양궁 남자 개인 — 이우석 금, 결승 6-2 일본 나카니시· 양궁 여자 개인 — 오예진 은, 슛오프 끝 5-6· 요트 소년부 딩기 — 최지운 금, 4위에서 역전· 동메달 — 주짓수 -85kg 김민규, 태권도 -68kg 문진호· 한국 종합 — 3위, 금35 은41 동651. 이우석은 결승에서 어떻게 한 세트도 안 내줬나?오후 2시 50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 2026. 10. 3.
보령 중학생 최지운이 막판에 뒤집은 바다, 요트 청소년 딩기 금 마지막 레이스가 끝나고 바다 위에 태극기가 올라갔습니다.깃대를 쥔 건 2011년생 중학생이었어요.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청소년 딩기, 금메달은 최지운.앞서 달아난 배들을 막판에 뒤집고 얻은 금입니다.📌 핵심 정리· 선수: 최지운(보령 대천서중, 2011년생)· 종목: 요트 남자 청소년 딩기· 결과: 대한민국 금메달, 막판 역전· 날짜: 2026년 10월 3일,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 마지막 레이스에서 바뀐 순서요트는 하루 한 판으로 끝나는 종목이 아닙니다.여러 레이스를 며칠에 걸쳐 치르고, 그 성적을 모아 최종 순위를 냅니다.그래서 앞에서 벌어진 격차가 끝까지 가는 경우가 많죠.최지운의 금메달은 그 반대 쪽에서 나왔습니다.대회 막판까지 앞자리를 내주고 있다가, 끝에서 뒤.. 2026.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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