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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STORY/NORMAL STORY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로스터 & 전력 한눈에 정리 (2025 시즌 가이드)

by life-liar 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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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Daejeon Samsung Bluefangs)

정식 명칭: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
영문 명칭: Samsung Fire & Marine Insurance Bluefangs Volleyball Club

창단: 1995년 (창단 30주년)
프로 출범: 2005년 2월 15일 (20주년)

구단명 변천

  • 삼성화재 배구단 (1995~2005)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05~현재)

연고지: 대전광역시
홈구장: 충무체육관 (2005~현재)
클럽 하우스: 삼성 트레이닝 센터 (2007~현재)

운영 법인: 제일기획
모기업:

  •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2005~2015)
  • 주식회사 제일기획 (2015~현재)

구단주: 김종현
대표이사: 이문화
단장: 임도헌
감독: 김상우
주장: No.1 김우진

키트 스폰서: FCMM

마스코트: 루팡, 루루 🐾
서포터즈: 데팡스 (DePangs)


📍 간략 요약 포인트

  • 1995년 창단 이후 삼성화재 왕조를 상징하는 팀으로 자리잡음.
  • 대전 충무체육관을 홈으로 하며, 강력한 응원 문화와 높은 팬 충성도를 유지.
  • 제일기획이 운영을 맡은 이후 브랜딩과 팬 커뮤니케이션 측면이 강화됨.
  • 팀 슬로건은 ‘도전과 변화’, 루팡·루루 마스코트로 젊은 이미지 구축.

 

🟦 로스터 전체 보기

아포짓 스파이커

No. 6 아히

  • 등번호 6번인 아히 선수는 아포짓 스파이커 포지션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 아포짓 스파이커 역할상 후위 공격 또는 서브 리턴 이후 공격 상황에서 마무리 역할이 기대됩니다.
  • 이 팀 로스터 내에서 상대 블록 대응, 백어택 가담 등 마무리 능력이 중요한 선수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 특징적으로 ‘마지막 한 방’을 책임질 수 있는 공격 옵션으로 준비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No. 12 이현진

  • 12번 이현진 선수 역시 아포짓 스파이커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 아히 선수와 함께 아포짓 라인의 선택폭을 넓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 경기 흐름이나 상대 블록 상황에 따라 투입되어 공격 전환을 다양화할 수 있는 카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리그 경험이나 신체 스펙은 구체 정보가 많지 않지만, 라인업 유연성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선수입니다.


No. 75 김요한

  • 75번 김요한 선수도 아포짓 스파이커로 로스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조금 고번 등번호임에도 포지션 핵심 역할군에 포함된 만큼, 신인 또는 성장형 선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시즌 중에는 아포짓 라인 변동·체력 안배 시 중요한 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웃사이드 히터

No. 1 김우진

  • 1번 김우진 선수는 아웃사이드 히터로서 팀 공격의 기둥이 될 수 있는 선수입니다.
  • 아웃사이드 히터는 리시브·수비·공격 모두 관여하므로, 김우진 선수는 멀티 역할을 소화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 팀 내에서 리시브 안정성을 담당하거나, 상대 서브에 대한 대응력이 좋은 선택지일 수 있습니다.


No. 9 황두연

  • 9번 황두연 선수 또한 아웃사이드 히터로서 배치되어 있습니다.
  • ‘분산 득점’ 측면에서 김우진 선수와 함께 공격 분담이 가능하며, 체력이나 득점 루트 다변화를 위해 중요합니다.
  • 수비와 리시브 가담이 많은 포지션이므로, 경기 흐름에서 지속적으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선수입니다.


No. 17 이윤수

  • 17번 이윤수 선수 역시 아웃사이드 히터입니다.
  • 아마 팀 내에서 아웃사이드 회전 멤버 혹은 후반 투입 카드로도 고려될 수 있으며, 공격 옵션 확장 차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포지션 특성상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신체조건이나 기술이 있다면 팀 전력에서 가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No. 21 최현민

  • 21번 최현민 선수는 아웃사이드 히터로 표기되어 있으며, 비교적 젊은 번호대라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 아웃사이드 히터로서 안정적인 리시브와 후위 공격 가담이 중요한데, 팀 전력에서 ‘미래 옵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No. 26 함형진

  • 26번 함형진 선수도 아웃사이드 히터 라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웃사이드 히터의 폭을 넓히는 역할로, 체력 안배 또는 상대 매치업에 따라 투입될 수 있는 카드입니다.
  • 시즌 중 활용 빈도가 올라가면 팀 공격 구조에서 핵심 보조 옵션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터

No. 2 도산지

  • 2번 도산지 선수는 세터로서 경기 전개 설계에 직접 관여하는 위치입니다.
  • 세터는 팀의 템포, 속공 루트 개시, 블로킹 대응을 위한 분배 등을 담당하므로 도산지 선수는 팀의 ‘두뇌’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게임 흐름에 맞춰 빠른 전개나 안정 빌드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No. 3 노재욱

  • 3번 노재욱 선수 또한 세터로 고정되어 있으며, 도산지 선수와 세터 경쟁 또는 분담 체제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 경기 중 흐름 변화가 필요할 때 또는 상대 전술 수정 시 투입될 수 있는 카드로 평가됩니다.
  • 세터 간 연결 호흡과 리시브 라인과의 협업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No. 8 이재현

  • 8번 이재현 선수 역시 세터 포지션입니다.
  • 이 팀이 세터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경기 중 역할 분담 및 전략적 전환이 용이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특정 상황에서 빠른 세트 전환이나 속공 증가를 꾀할 수 있는 대안 세터로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No. 22 박준서

  • 22번 박준서 선수는 세터 진영의 또 다른 멤버입니다.
  • 세터 라인에 네 명이 있다는 점은 팀이 ‘템포 변화’나 ‘상대 블록 대응’ 측면에서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후반 세트 또는 체력 관리 시 투입 빈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미들블로커

No. 7 박지윤

  • 7번 박지윤 선수는 미들블로커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 미들블로커는 블로킹 라인의 중심이며, 상대 빠른 공격(속공 등)에 대응하는 역할이 큽니다.
  • 팀 전력에서 높이·순발력·연계 공격 성공률 등이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No. 11 양수현

  • 11번 양수현 선수도 미들블로커입니다.
  • 미들블로커가 두 명 이상 있다는 것은 팀이 중앙 블로킹 및 속공 루트 가동 측면에서 여유가 있다는 뜻입니다.
  • 팀의 ‘수비·연계’ 중심축으로서 기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No. 13 김준우

  • 13번 김준우 선수는 미들블로커로서, 중간 회전 멤버 혹은 체력 분배를 위한 옵션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안정적인 블로킹 뿐 아니라, 리시브 후 속공 참여도 미들블로커에게 부여될 수 있는 역할입니다.


No. 15 손현종

  • 15번 손현종 선수도 미들블로커로 포함되어 있으며, 명단 상에서는 팀 내에서 미들블로커 카드가 넉넉하다는 느낌을 줍니다.
  • 블로킹/속공 외에도 팀이 수비에서 전환 공격으로 이어질 때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리베로

No. 4 조국기

  • 4번 조국기 선수는 리베로로서 수비와 리시브 라인의 중심입니다.
  • 리베로 위치는 경기 흐름을 안정화시키는 키포인트이기에, 조국기 선수는 리시브 성공률·디그 연결 능력 등이 핵심 평가 요소입니다.
  • 팀의 리시브 구조가 잡힐 때 세터 분배가 원활해지고, 따라서 공격 루트도 더 잘 작동합니다.


No. 10 나두환

  • 10번 나두환 선수도 리베로로 등록되어 있으며, 조국기 선수와 번갈아 수비라인을 책임질 수 있습니다.
  • 리베로 카드가 두 명 있다는 점은 서브 리시브나 후반 체력 관리 측면에서 팀에 유리한 조건입니다.
  • 또한 긴 랠리나 수비 집중이 필요한 상황에서 가용성이 높은 카드입니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코칭스태프 설명 (감독·코치 프로필 & 역할 포인트)

감독 | 김상우

  • 배경: 삼성화재 왕조 시절을 대표한 미들블로커 출신. 선수로서 슈퍼리그·V리그 통합 9연패의 핵심 멤버였고, 은퇴 후 해설·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지도자·국가대표(청소년) 감독·성균관대 감독을 거쳐 삼성화재 사령탑으로 복귀. 2024년 3년 재계약 발표. 
  • 스타일: 중앙 활용과 템포 변주에 능해 미들-사이드 연계를 중시. 경기 중 흐름 전환(세터 교체·분배 변경)에 과감하며, 라이벌전에서의 승부 근성을 강조하는 발언이 자주 소개된다.
  • 현재 초점: 리빌딩 기반의 뎁스 확충, 서브·리시브의 선순환 구조 복원, 세터 다인 로테이션을 통한 속공/파이프 다양화. 


코치 | 지태환

  • 배경: 삼성화재에서 프로 데뷔한 미들블로커 출신. 군 복무 후 복귀 시즌에도 중앙을 지키며 활동했으며, 은퇴 뒤 지도자 트랙으로 전환해 팀 코치진에 합류. 팬·구단 채널을 통해 현역→코치 전환 근황이 꾸준히 소개된다. 
  • 역할: 블로킹 라인 정렬, 속공 타이밍·리턴 동선 지도, 수비→공격 전환 속도 개선. 장신 상대와의 매치업에서 각도·간격 조정 같은 실전 디테일을 선수들과 공유하는 스타일.
  • 코칭 포인트: 리시브 품질에 따라 미들의 ‘첫 발’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트랜지션에서 세터와 약속 타이밍을 맞추는 루틴을 강조.


코치 | 고준용

  • 배경: 삼성화재 원클럽맨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11시즌 279경기), 팀 ‘알토란’ 역할로 평가받던 실전형 멀티 자원. 공식 은퇴식 후 코치로 새 출발. 
  • 역할: 아웃사이드 라인의 리시브·디그 안정, 후위 공격 가담 루트, 서브 리스크 관리(강·플로터 믹스) 훈련 총괄. 경기 흐름에 따른 ‘안정 우선’ 혹은 ‘속도 우선’의 선택 기준을 선수들에게 명확히 제시.
  • 코칭 포인트: 범실 억제형 공격 선택(라인 샷·툭 치기·블록 터치 유도)과, 길어진 랠리에서 체력·집중력을 유지하는 포지셔닝 훈련을 강조.

운영 구조 요약(현장 적용 관점)

  • 설계(감독): 경기 플랜과 분배 철학 수립 → 상대 블록 성향에 따른 중앙/사이드 비율 조정, 세터 템포 스위치. 
  • 구현(지태환 코치): 미들·블로킹 전술 훈련, 트랜지션 속도와 높이 유지, 세트 간 블록 매치업 미세 조정. 
  • 안정·효율(고준용 코치): 아웃사이드 리시브 라인 조직, 후위 득점 루트 다변화, 서브 전략과 범실 관리. 

코칭스태프 시너지 포인트

  • 세터 다인(多人) 운용 전제 하 ‘미들 속공 활성화→사이드 단독 매치업 창출’의 선순환을 노리는 구조. 김상우 감독의 분배 설계 + 지태환 코치의 중앙 디테일 + 고준용 코치의 리시브 안정이 맞물릴수록 팀 효율 상승. 
  • 리빌딩 기조와도 부합: 성장형 자원을 실전에 투입하면서도, 포지션별 코치의 세부 지도를 통해 실전 적응 곡선을 단축.

 

 

종합 평가

  • 이처럼 팀이 각 포지션마다 다수의 선수 카드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은, 시즌 중 체력 분배와 전술적 변화를 시도할 여유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 특히 세터 네 명, 미들블로커 네 명, 리베로 두 명 구성은 팀 전반적으로 ‘흐름 전환·라인업 유연성’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 다만 실제 경기에서는 각 선수의 폼, 컨디션, 세터-공격수 간 호흡이 중요하므로 단순 명단만으로 전력 완성도를 판단하기보다는 실전 기복도 체크해야 합니다.
  • 앞으로 이 선수들이 시즌 동안 얼마나 안정적으로 제 역할을 하느냐가 팀 성공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 보수적 베이스라인: 6위
  • 현실적 상단 범위: 5위
  • 업셋 조건: 세터-아포짓 합, 리시브 효율, 서브로 ‘선제 주도’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유효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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