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단 기본 정보
- 정식 명칭: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프로배구단
- 영문 명칭: Jung Kwan Jang Red Sparks Pro Volleyball Club
- 창단: 1988년 (창단 37주년)
- 프로 출범: 2005년 2월 15일 (V리그 20주년 기준)
- 연고지: 대전광역시
- 홈구장: 충무체육관 (2005년~현재)
- 클럽하우스: KGC 인삼공사 스포츠센터
🔴 구단명 변천사
- 한국전매공사 배구단 (1988~1989)
- 한국담배인삼공사 배구단 (1989~2002)
- KT&G 배구단 (2002~2005)
- 대전 KT&G 배구단 (2005)
- 대전 KT&G 아리엘즈 (2005~2010)
- 대전 KGC인삼공사 (2010~2023)
-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2023~현재)
🏢 구단 운영 및 조직
- 운영 법인
- 한국전매공사 (1988~1989)
- 한국담배인삼공사 (1989~2002)
- ㈜케이티앤지 (2002~2010)
- ㈜한국인삼공사 (2010~현재)
- 모기업: 한국인삼공사 (KGC)
- 구단주: 안빈
- 대표이사: (공식 등록 기준 비공개 또는 내부 임명직)
- 단장: 김성기
- 감독: 고희진
- 주장: 염혜선 (No.3, 세터)
👕 유니폼 및 상징
- 키트 스폰서: 스케쳐스(Skechers)
- 마스코트: 레드파(REDPHA, 팀 심볼을 의인화한 불꽃 마스코트)
- 팀 컬러: 정관장 레드 (#C30010)
⚙️ 팀 개요 및 정체성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한국 여자프로배구를 대표하는 전통 구단 중 하나로,
대전광역시를 연고로 하는 유일한 여자배구단이다.
팀의 전신은 **한국전매공사 배구단(1988)**으로,
이후 한국담배인삼공사를 거쳐 2005년 V리그 출범과 함께 프로화되었다.
2010년 KGC인삼공사로 이름을 바꾸며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스포츠 과학을 접목한 시스템을 도입했고,
2023년에는 정관장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리브랜딩했다.
이는 단순한 명칭 교체가 아니라, 젊고 강한 팀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 브랜드 중심의 스포츠 마케팅 전략이었다.
🧠 팀 철학
정관장은 ‘건강함 속의 열정’을 팀 모토로 내세운다.
이는 인삼공사의 슬로건인 *“정관장, 힘이 되는 에너지”*와 맞물려 있다.
선수 개개인의 피지컬·멘탈 밸런스를 중시하며,
경기뿐 아니라 팬과의 교감, 지속 가능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팀 운영 방향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된다.
- 선수 육성 중심 구단 운영 – 고교·대학 출신 신인 조기 발굴 및 장기 성장 프로그램 유지.
- 여성 스포츠 브랜드화 – ‘레드스파크스’라는 이름처럼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 구축.
- 지역 밀착형 팬 문화 강화 – 대전 지역사회와 연계된 배구 교실·팬 이벤트·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 주요 업적
- V리그 정규리그 준우승 (2017-18 시즌)
-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다수
- FA 및 드래프트를 통한 국가대표급 자원 배출 (박은진, 염혜선, 정호영 등)
- 2024-25 시즌 아시아쿼터(위파위) 도입으로 전술 다양성 확대
💬 팀 슬로건
“에너지로 타오르다, RED SPARKS!”
(Feel the Energy, Be the Sparks)
팀 슬로건은 정관장 브랜드 철학과 ‘레드스파크스’의 불꽃 이미지를 결합해 만들어졌으며,
경기장 내 응원 구호와 브랜딩에도 일관되게 사용된다.
🔍 로스터 구성 및 포지션별 주요 선수 소개
아래는 제시해주신 선수 번호 및 포지션을 기준으로, 해당 팀이 가진 전력 구조를 중심으로 설명드릴게요. 편안하게 팀원 한 명 한 명을 떠올리면서 읽어주세요.
🎯 아포짓 스파이커
- 선수 No. 9 : 자네테
- 선수 No. 16 : 신은지
아포짓 스파이커(오포지트)는 팀 공격의 한 축이자, 한 번에 득점을 책임지는 역할이 크기 때문에 매우 중요해요. 자네테 선수는 번호 9번으로 외국인 혹은 준외국인 자원일 가능성이 있고, 신은지 선수는 국내 자원으로서 젊은 공격 옵션으로 팀에 활력을 줄 거예요.
이 조합이 어떻게 맞물리느냐가 팀의 공격 성패를 좌우할 수 있어요.
🏐 아웃사이드 히터
- 선수 No. 1 : 위파위
- 선수 No. 4 : 전다빈
- 선수 No. 10 : 박혜민
- 선수 No. 11 : 곽선옥
- 선수 No. 15 : 이선우
아웃사이드 히터는 네트 양쪽과 뒤에서 공격을 뻗어나가는 역할이 강해요. 위파위(1번)는 팀의 주전 리더 느낌이 나는 이름이고, 박혜민(10번)은 이미 알려진 국내 선수로 기대감이 있어요. 전다빈(4번)·곽선옥(11번)·이선우(15번)도 좋은 자원으로 보이고요.
팀이 다양한 아웃사이드 히터를 가지고 있다는 건 공격 옵션이 많다는 뜻이니, 상대 입장에서는 대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
🧮 세터
- 선수 No. 3 : 염혜선
- 선수 No. 14 : 김채나
- 선수 No. 19 : 최서현
세터는 팀의 공격 흐름을 만드는 핵심이에요. 염혜선(3번)은 베테랑으로서 안정적인 조직력을 기대할 수 있고, 김채나(14번)와 최서현(19번)은 보다 젊고 기동력이 있는 선택지일 거예요.
세터진이 안정되어야 공격수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으니, 이 부분은 팀 전력에서 큰 축으로 작용해요.
🧱 미들블로커
- 선수 No. 6 : 박은진
- 선수 No. 12 : 이호빈
- 선수 No. 17 : 정호영
- 선수 No. 18 : 이지수
- 선수 No. 21 : 안예림
미들블로커는 상대 공격을 막고, 블록에 의한 득점까지 노릴 수 있는 위치예요. 박은진(6번)은 키도 크고(187 cm로 기록된 바 있어요) 국내 미들에서 기대치가 꽤 높아요.
이외 이호빈·정호영·이지수·안예림 선수들이 뒤를 잇고 있어서 팀 내부 경쟁도 치열하고, 그만큼 폭넓은 선택지를 갖게 되었어요.
🛡 리베로
- 선수 No. 5 : 노란
- 선수 No. 13 : 정수지
- 선수 No. 20 : 최효서
리베로는 수비 및 리시브에서 팀을 지탱하는 역할이죠. 노란(5번)은 경험 있는 선수로, 수비 리듬을 조율하는 데 큰 역할이 기대돼요. 정수지(13번)와 최효서(20번)는 젊은 수비 옵션으로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보입니다.
수비가 안정되어야 공격이 나올 수 있으므로, 이 리베로 라인도 팀 전력의 중요한 부분이에요.
아포짓 스파이커

선수: 자네테(No.9)
핵심 포인트: 팀의 “결정력 담당”에 해당하는 파트. 백어택·오픈 한방에서 비중이 크고, 하이볼 처리와 후위 공격에서 득점을 책임지기 쉬운 역할. 자네테는 파워 있는 스트레이트 각과 복귀 속도를 살려 랠리 마무리 비중이 높을 형태로 쓰일 가능성이 크다. 리시브 참여율이 낮은 대신, 사이드아웃 전환 구간에서 세터가 믿고 올려줄 공을 처리하는 쪽에 초점이 맞춰질 타입.
자네테 (Elisa Zanette) – 프로필 & 설명형 스카우팅 노트
기본 정보
- 포지션: 오포지트 스파이커(OPP)
- 등번호: 9번
- 생년월일: 1996-02-17
- 신장/체중: 191cm / 78kg
- 국적: 이탈리아
- 소속: 2025-2026 V리그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여자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 해외 커리어 참고: 이탈리아 리그(이구르 노바라 등)에서 오포지트로 활약, 프로필상 191~193cm 구간으로 소개됨
경기 성향 한눈에 보기
- 공격 루트: 하이볼 처리·백어택 비중이 높은 정통 OPP. 라이트 포지션에서 스트레이트 각을 강하게 찌르며, 크로스 각 변주도 가능.
- 피니시 능력: 랠리 마무리(사이드아웃 전환) 지분이 큰 유형. 세터가 “믿고 올리는” 볼을 끝내줄 수 있는 타점과 타구 속도를 보유.
- 서브 & 리듬: 점프서브 계열로 상대 리시브를 흔들며 본인의 전위 로테이션에서 ‘런’을 만드는 데 기여 가능.
- 수비 기여: OPP 특성상 1차 리시브 참여는 제한적이지만, 블록 리바운드 커버와 후위 디그 연결은 성실한 편으로 알려져 있음
팀 내 쓰임새(레드스파크스 기준)
-
- ‘결정력 담당’ 축: 접전 상황·클러치 볼에서 1순위 옵션. 세터(염혜선)의 중앙 속공 전개가 살아나면 자네테의 단독 마크가 줄어 효율 상승.
- 템포 변화 트리거: 교체 세터 투입 시에도 핀포인트 연결이 가능한 핫스팟. 범실 위험을 감수하고도 강공으로 흐름 전환을 걸 수 있는 카드.
- 세트 플랜: 초반에는 스트레이트 위주로 단순·강한 각을 고집해 블록을 붙이고, 이후 크로스/백어택 변주로 볼 배급 분산 유도.
기술 디테일
- 타점·임팩트: 팔 스윙이 빠르고 임팩트 순간 각을 바꾸는 능력이 있어 블록 손 맞고 나가는 터치아웃 유도가 잦은 편.
- 하이볼 대응: 세트가 다소 짧거나 밀려도 스텝으로 각을 보정해 ‘인코트’ 확률을 높임.
- 백어택 타이밍: 트랜지션(수비→공격) 전환 속도가 좋아 세컨드 템포 백어택에 자주 엮일 수 있음.
- 블로킹: 전위 라이트에서의 라인 블록 비중이 크며, 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맞으면 상대 OH의 직선 코스를 효과적으로 봉쇄.
컨디션·적응 포인트
- 리그 적응: V리그 공수 템포와 외국인 OPP에 대한 상대 집중 견제가 강한 환경. 시즌 초반엔 리시브 품질·세트 높이에 따라 효율 변동 폭이 있을 수 있음.
- 체력 관리: 장거리 이동, 연속 경기 일정에서 후반 세트의 점프 질 유지가 핵심. 로테이션 관리와 교체 타이밍 설계가 성과를 좌우.
- 케미 요소: 아시아쿼터 OH(위파위)·주전 세터(염혜선)와의 합이 맞아들면 사이드 분배가 자연스럽게 넓어져 득점 루트가 풍부해짐. 팀 내부·언론 자료에서도 염혜선이 리딩 코어로 소개됨.
추천 운용 체크리스트
- 초반: 단순 강공(스트레이트)로 상대 블록을 ‘붙인 뒤’ 크로스 변주.
- 중반: 중앙 속공(A/B퀵) 빈도 상승 → 백어택 타이밍 맞춰 1:1 구도 창출.
- 클러치: 세트 높이·거리 일관성 유지가 최우선. 리베로 리시브 안정 시 하이볼 성공률↑.
- 서브: 점프서브로 상대 리시브 라인 균열 → 본인 전위에서 블록 포인트 노림.

선수: 신은지(No.16)
핵심 포인트: 국내 자원 아포짓으로, 경기 흐름에 따라 교체 카드·더블스위치(세터/라이트 동시 교체)에서 가치가 큰 유형. 스트레이트-크로스 각을 단순하게 가져가며 미들과의 속공 페이크 이후 따라붙는 찬스볼 처리에 강점이 있을 카드. 후반 세트 클러치 상황에서 서브 라인업 강화로 투입될 여지도 있다.
기본 정보
- 포지션: 오포지트 스파이커(OPPOSITE)
- 등번호: 16번
- 생년월일: 2005년 06월 29일
- 출신학교: 경해여중–선명여고(고교 졸업 직행 신인지명)
- 신장/체중: 176cm / 73kg
- 주손: 좌손(여러 공개 프로필에 좌투·좌타로 표기)
커리어 메모
- 2023-2024 V리그 한국도로공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 지명(선명여고)
- 2024-2025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이적(도로공사 ↔ 정관장 트레이드)
- KOVO 선수 페이지에 2024-2025 정관장 이적 이력 및 등번호·포지션 표기 확인 가능
- 연령대 대표 경험: 국제대회(U19/U21 라인) 출전 이력 언급 자료 존재(공격·서브 강점 소개 기사 포함)
플레이 특징(설명형)
- 역할: 팀의 결정력을 보조하는 라이트 포지션. 리시브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하이볼·백어택에서 스트레이트 각을 먼저 보여주는 유형으로 쓰기 좋다.
- 장점: 좌손 오포지트의 각도 이점(라인을 타는 직선 각, 짧은 크로스 변주)과 탄탄한 체격으로 만든 임팩트. 세터가 중앙을 한 번 묶어주면 1대1 경합에서 장점이 살아난다.
- 서브/수비: 점프 플로터 계열을 활용하면 상대 리시브 라인 흔들기 용이. 후위 디그·리바운드 커버 동작이 성실하면 교체 투입 직후 팀 분위기 전환 카드가 된다.
- 성장 포인트: 백어택 타이밍 다양화(세컨드 템포), 블록 손맞춤 유도 스윙, 하이볼에서의 범실 억제. 로테이션에 따라 전위 체류 시간 동안 블록 관여도를 꾸준히 높이면 활용 폭이 넓어진다.
팀 내 쓰임새(정관장 기준)
- 교체-가속 카드: 세트 중반 템포가 무뎌질 때 투입해 강한 첫 두 스윙으로 리듬을 바꾸는 용도.
- 더블 스위치 옵션: 세터 교체와 연동해 라이트 화력을 순간 증폭시키는 전술에서 맞춤형.
- 장기적 관점: 좌손 라이트의 각도 이점을 팀 컬러로 고정하면, 주전 OPP와의 롤 분담(클러치/초중반)도 명확해진다.
간단 데이터 포인트(공개 자료 기반)
- 프로필 수치(176/73)는 도로공사 공식 프로필·클럽DB에서 동일값으로 확인. KOVO 페이지에서는 이적 이력과 등번호·포지션을 최신 시즌 기준으로 확인 가능.
- 신인지명 사실관계(1R 7순위)와 트레이드 일자·대상은 주요 포털 기사로 교차 확인.
- 국제대회(연령대) 프로필은 Volleyball World U21 페이지에 등재. 키 표기는 177cm로 표기된 자료도 있으나, 국내 클럽·프로필은 176cm로 기재되어 있어 팀 자료 기준을 우선 사용.
아웃사이드 히터

선수: 위파위(No.1, OH)
핵심 포인트: KOVO 아시아쿼터 자원으로 영입된 태국 출신 윙 스파이커. 공식 계정 공지에 따르면 포지션은 OH, 신장 174cm로 소개되었다. 빠른 스텝과 낮은 궤적의 디그, 라인 타는 크로스 각이 강점으로 알려져 있다. 사이드에서의 볼끝 스피드와 수비 참여도가 모두 요구되는 팀 스타일에서 “양면 기여” 기대치가 크다.
기본 정보
- 포지션: 아웃사이드 히터(Outside Hitter)
- 등번호: 1번
- 생년월일: 1999-01-28
- 신장/체중: 174cm / 65kg
- 국적: 태국
- 대표 이력: 태국 국가대표 (VNL·아시안게임 등록 이력)
커리어 타임라인(요청하신 이력 기준 정리)
- 2023–2024 V리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시아쿼터)
- 2024–2025 V리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재계약)
- 2025–2026 V리그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아시아쿼터 이적·합류)
간단 스탯·프로필 교차확인
- 생년월일·키·체중: 1999-01-28, 174cm, 65kg로 국제·클럽 데이터베이스에 공통 기재.
- 포지션: 아웃사이드 히터로 공식 표기.
플레이 특징(설명 위주)
- 역할: 리시브·수비 가담과 측면 공격을 함께 수행하는 양면 자원. 리시브 분담률을 높여도 공격 임팩트를 유지하는 타입으로 알려져 있다. 2024–25 시즌 중 리시브 효율·디그 수치가 준수하다는 국내 보도가 있었다.
- 공격 성향: 코트 폭을 활용하는 짧은 크로스와 라인 타는 각에 능숙. 볼 끝 스피드가 안정적이라 하이볼 상황에서도 실수를 최소화하는 플레이를 지향한다는 평가가 많다.
- 수비·연결: 첫 스텝과 판단이 빨라 디그 후 전환 속도가 좋다. 세터가 중앙 속공을 한 차례 세워준 뒤 외곽으로 여는 전개에서 강점이 부각된다.
- 서브: 점프 플로터 또는 컨트롤 서브로 리시브 라인을 흔드는 전술적 기여가 가능하다.
정관장 내 쓰임새(2025–26)
- 밸런서: 리시브 안정화와 트랜지션 속도를 책임지는 측면 코어. 리베로 라인과 합이 맞으면 세터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자네테(OPP)의 1:1 구도가 더 자주 열린다.
- 전술 연동: 염혜선(세터)–박은진(미들)의 중앙 템포가 살아날수록 위파위의 사이드 하중이 분산되어 성공률이 올라갈 가능성. 팀 합류·재활 복귀 관련 보도가 시즌 준비 상황을 뒷받침한다.
- 로테이션 포인트: 리시브 2인 대형 전개 시 안정판, 3인 전개 시 사이드 파워 옵션. 세트 중반 런을 만드는 서브 타임 카드로도 활용 여지.
컨디션/적응 메모
- 부상 복귀: 2025년 여름, 재활을 마치고 정관장 합류가 공식화되었다는 국내 보도. 메디컬 체크를 거쳐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 폼 회복: 시즌 초반에는 경기 감각 회복과 리시브 대형 적응이 관건. 초반 3–5경기는 볼 터치 수·리시브 질·디그 전환 속도를 지표로 추적하는 것이 유효하다.

선수: 전다빈(No.4)
핵심 포인트: 리시브 비중을 분담하며 코트 밸런스를 잡는 유형. 장점은 첫 스텝의 반응과 짧은 볼 대응. 장신 미들과 함께 코트 폭을 넓히는 느낌으로, 속공 페이크 뒤 백어택 각 열리면 연결-마무리 속도가 빨라진다. 서브로 리듬을 만드는 타입이면 초반 런 구성에 도움.
기본 정보
- 포지션: 아웃사이드 히터(Outside Hitter)
- 등번호: 4번
- 생년월일: 2006년 07월 08일
- 출신학교: 중앙여중–중앙여고
- 신장/체중: 175cm / 72kg
- 주요 이력: 2024–2025 V리그 정관장 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 지명(고교 직행 신인)
위의 항목은 정관장 구단·KOVO 선수 페이지 및 구단 SNS에서 교차 확인되는 정보다. KOVO 선수 상세 소개에 등번호·포지션·생년월일·키·체중·출신교·드래프트 이력이 명시되어 있고,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생년월일과 키(175.3cm 표기), 포지션을 안내했다.
플레이 특징(설명 위주)
- 역할: 리시브와 수비 가담, 사이드 공격을 병행하는 ‘양면형’ OH. 팀이 리시브 2인 대형을 선택할 때는 안정판 역할, 3인 대형에선 공격 비중을 조금 더 싣는 구성으로 운용하기 좋다.
- 공격 성향: 스텝-접근 속도가 경쾌하고, 짧은 크로스 각을 빠르게 열어주는 타입. 하이볼에서도 실수를 줄이려는 컨택 지향이 뚜렷하다.
- 수비/연결: 첫 스텝 반응이 좋아 짧은 서브·플로터 대응에 강점. 디그 후 세컨드 터치 연결(프리볼 정리)을 깔끔히 처리하면 세터 선택지가 넓어진다.
- 서브: 컨트롤 서브로 코너 공략을 시도해 상대 리시브 라인 균열을 유도하는 접근이 어울린다.
- 멘탈/태도: 고교 시절부터 투지와 활동량이 장점으로 언급되어 왔고, 프로 지명 보도에서도 ‘스피드+파워 조합’의 잠재력이 강조되었다.
팀 내 쓰임새(정관장 기준)
- 밸런싱 카드: 주전 리베로·세터와 합이 맞아들어가면 리시브 안정→사이드 분산→자네테(OPP) 1:1 구도 창출의 선순환에 기여.
- 교체 가속: 세트 중반 흐름이 가라앉을 때, 연속 서브 타임과 짧은 크로스 두 세 번으로 템포를 끌어올리는 역할.
- 로테이션 포인트: 전위 체류 시 블록 관여를 높여 상대 OH의 직선 각을 제한하면 수비 라인이 편해진다.
성장 체크포인트
- 하이볼 효율: 세트 높이·거리 변동 속에서도 인코트 확률 유지.
- 리시브 품질: 짧은/긴 서브 혼합 대응과 코너 볼 각 보정.
- 블록 타이밍: 전위에서 라이트-미들 사이 협응으로 라인 차단 빈도 늘리기.
- 체력/루틴: 프로 일정 적응과 후반 세트 점프 질 유지(경기당 볼 터치 수 증가에 대비).

선수: 박혜민(No.10)
핵심 포인트: 볼 연결 이후 세컨드 스윙에서 안정적으로 카운트를 쌓는 타입. 한 세트 중반부의 연속 서브 타임에서 흐름을 바꾸는 순간 카드가 될 수 있다. 리시브-수비 동선 참여가 많은 OH의 특성상, 체력 관리가 성과와 직결될 가능성이 크다. (팀 공식 채널에는 최근 리베로 포지션으로도 기용되는 장면이 노출된 바 있어 멀티 포지션 소화 가능성이 엿보인다.)
기본 정보
- 포지션: 아웃사이드 히터(Outside Hitter)
- 등번호: 10번
- 생년월일: 2000년 11월 08일
- 출신학교: 수정초–경해여중–선명여고
- 신장/체중: 181cm / 64~65kg(공개 프로필 구간)
커리어 타임라인(핵심 이력)
- 2018-2019: GS칼텍스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지명(2018-09-19)
- 2021-2022: KGC인삼공사(이적)
- 2024-2025: 정관장과 FA 1차 계약(2024-04-17, KOVO 선수 상세페이지 표기)
- 2025-2026: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10번(유니폼 넘버 안내)
플레이 특징(설명 위주)
- 역할: 리시브·수비 가담과 측면 득점을 함께 책임지는 ‘양면형’ 레프트. 긴 랠리에서 실수를 최소화하고, 세컨드 스윙에서 안정적으로 카운트를 쌓는 타입이다.
- 공격 성향: 스텝 접근이 부드럽고, 하이볼에서 공을 “인코트”로 가져오는 확률 관리가 준수한 편. 코너·엔드라인을 노리는 컨트롤 히트와 블록 손맞춤(터치아웃) 유도에 능숙하다.
- 연결·서브: 디그 이후 세컨드 터치 지원(프리볼 정리)이 깔끔해 세터 선택폭을 넓혀준다. 서브는 큰 파워보다 코스 공략형으로 리듬을 흔들어 세트 중반 ‘런’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 수비 기여: 3인 리시브 대형에서 분담률을 높여도 안정적인 편이라, 리베로와의 호흡이 맞을수록 팀 템포가 빨라진다.
정관장 내 쓰임새(2025-26)
- 밸런서 카드: 위파위(OH)와 함께 리시브 안정판을 만들고, 자네테(OPP)의 1:1 구도를 자주 열어주는 역할. 유니폼 넘버·FA 계약 확정 등 공식 채널 근거가 갖춰져 있어 주전 로테이션 내 비중이 높다.
- 전술 연동: 염혜선(세터)–박은진(미들)의 중앙 템포가 살아날수록 사이드 하중이 분산되어 성공률이 올라간다.
- 로테이션 포인트: 전위 체류 시 라인 블록 관여를 늘려 상대 OH의 직선 각을 제한하면, 후위 수비 라인의 난도가 낮아진다.
성장/체크 포인트
- 하이볼 효율 유지: 세트 높이·거리 변동 속에서도 컨택 일관성 확보.
- 리시브 품질: 플로터/스핀 혼합 서브에 대한 첫 스텝 반응과 각 보정.
- 서브 전술: 코너·사이딘 타깃 빈도 조절로 세트 중반 흐름 전환.
- 체력·루틴: 연속 일정에서 후반 세트 점프 질 유지(볼 터치 증가 대비).

선수: 곽선옥(No.11)
핵심 포인트: 코트 내 커뮤니케이션과 후위 수비 커버에서 강점. 난이도 있는 하이볼을 무리 없이 코트 안에 꽂기보다, 블록 손 맞고 나가는 터치 아웃 유도와 긴 랠리에서의 실수 최소화로 기여하는 유형.
기본 정보
- 포지션: 아웃사이드 히터(Outside Hitter)
- 등번호: 11번
- 생년월일: 2005년 01월 01일
- 출신학교: 일신여중–일신여상
- 신장/체중: 178cm / 66kg
- 주요 이력: 2023–2024 V리그 정관장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지명(일신여상)
- 현 소속: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OH)
- KOVO 선수 페이지(프로필·로스터 등록) 확인 가능
플레이 특징(설명 위주)
- 역할: 리시브·디그·사이드 공격을 모두 수행하는 ‘양면형’ 레프트. 팀이 리시브 3인 대형을 쓸 때 분담률을 높여도 안정적으로 버티는 타입으로 운용하기 적합하다.
- 공격 성향: 첫 스텝 반응이 빠르고, 짧은 크로스와 코너 공략 같은 ‘각 만드는’ 플레이에 강점. 하이볼에서도 블록 손맞춤(터치아웃) 유도를 통해 인코트 확률을 끌어올리는 선택이 잦다.
- 연결/수비: 디그 후 세컨드 터치(프리볼 정리) 처리 깔끔. 랠리 길어질수록 실수를 줄이는 쪽으로 의사결정을 가져가 팀 전체 리듬 안정에 기여한다.
- 서브: 파워풀한 점프서브형이라기보다, 코스·깊이를 조절해 리시브 라인 균열을 내는 컨트롤 성향이 어울린다.
팀 내 쓰임새(정관장 기준)
- 밸런서 카드: 리베로 라인과 합을 맞춰 리시브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면, 세터(염혜선)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자네테(OPP)·위파위(OH)로의 분산이 수월해진다. 팀 공식·DB에서 OH로 등록되어 있으며 주전·교대 로테이션 모두에서 활용도가 높다.
- 교체 가속: 세트 중반 흐름이 무뎌질 때 연속 서브 타임과 빠른 크로스 두세 번으로 템포를 끌어올리는 전술적 투입에 적합.
- 로테이션 포인트: 전위 체류 시 라인 블록 관여를 늘려 상대 레프트의 직선 각을 제한하면, 후위 수비 라인의 난도가 내려가 팀 전체 디그 성공률이 올라간다.
성장/체크 포인트
- 하이볼 효율: 세트 높이·거리 변동 속에서도 컨택 일관성 유지(특히 사이딘/코너 각).
- 리시브 품질: 플로터/스핀 혼합 서브 대응 시 첫 스텝·어깨 각 보정.
- 블록 타이밍: 미들과의 사이 협응을 통해 라인 차단 빈도 상승.

선수: 이선우(No.15)
핵심 포인트: 사이드에서의 탄력과 스윙 스피드가 강점. 트랜지션 상황(수비→공격)에서 위치를 빨리 잡아 하이템포 볼을 처리할 수 있으면 세터 선택폭이 넓어진다. 전위에서의 블록 관여가 늘어날수록 전체 라인의 높이가 체감상 올라간다.
기본 정보
- 포지션: 아웃사이드 히터(Outside Hitter)
- 등번호: 15번
- 생년월일: 2002년 07월 12일
- 출신학교: 사하초–부산여중–남성여고
- 신장/체중: 183cm / 69kg(공개 프로필 기준)
커리어 타임라인(핵심 이력)
- 2020-2021 V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KGC인삼공사 지명. 이 시즌 여자부 신인상 수상.
- 이후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구 KGC인삼공사)에서 주로 OH로 활약. 국제 DB·클럽 DB에 OH로 등재되어 있다.
- 국가대표 관련 DB에는 대회·시기별로 OH 또는 OPP로 표기되기도 한다(멀티 롤 가능성 시사).
플레이 특징(설명 위주)
- 역할: 리시브·수비 가담과 측면 득점을 함께 수행하는 ‘양면형’ 레프트. 긴 랠리에서 실수를 줄이고 세컨드 스윙으로 점수를 쌓는 타입.
- 공격 성향: 스텝 접근이 안정적이고, 하이볼에서 인코트 확률을 우선하는 선택을 한다. 코너·사이딘 공략, 블록 손맞춤(터치아웃) 유도로 효율을 확보하는 편.
- 수비/연결: 첫 스텝 반응이 빨라 디그 이후 세컨드 터치(프리볼 정리)가 깔끔하다. 리시브 분담률을 높여도 밸런스를 유지하는 쪽.
- 서브: 큰 파워보다는 코스 컨트롤형이 어울린다. 세트 중반 ‘런’을 만드는 타이밍 서브가 효과적.
정관장 내 쓰임새(2025-26)
- 밸런서 카드: 위파위(OH), 박혜민(OH)과 함께 리시브 안정판을 구축하고, 자네테(OPP)의 1:1 구도를 자주 열어주는 조합에 적합.
- 전술 연동: 염혜선(세터)–박은진(미들)의 중앙 템포가 살아날수록 사이드 하중이 분산되어 성공률 상승 기대.
- 로테이션 포인트: 전위 체류 시 라인 블록 관여를 키우면 상대 레프트의 직선 각을 제한, 후위 수비 라인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성장/체크 포인트
- 하이볼 효율 유지: 세트 높이·거리 변동 속에서도 컨택 일관성 강화.
- 리시브 품질: 스핀/플로터 혼합 서브에 대한 첫 스텝·어깨 각 보정.
- 블록 타이밍: 미들과의 협응으로 라인 차단 빈도 증가.
- 체력·루틴: 연속 일정에서 후반 세트 점프 질 유지(볼 터치 수 증가 대비).
세터

선수: 염혜선(No.3)
핵심 포인트: 팀 주장으로 소개되는 베테랑 세터. 세트메이킹의 안정감과 템포 조절 능력이 강점이다. 미들과의 호흡으로 한가운데를 묶어둔 뒤, 사이드로 각을 여는 전개가 깔끔하다는 평가. 리더십 측면의 상징성도 크다. (캡틴 언급 및 최근 시즌 팀 성과 관련 공개 자료 있음)
기본 정보
- 포지션: 세터(Setter)
- 등번호: 3번
- 생년월일: 1991년 02월 03일
- 출신학교: 목포하당초 → 목포영화중 → 목포여상
- 신장/체중: 176~177cm / 65~66kg(공개 DB 범위)
- 소속: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주장)
- 근거: KOVO 선수 상세(생년·키·팀), 정관장 선수 목록(등번호 3), 위키·VolleyballWorld(국대/신체수치)
커리어 타임라인(핵심 이력)
- 2008-2009: 현대건설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입단
- 2017: IBK기업은행(FA) 계약
- 2019.04: GS칼텍스(표승주 보상선수) 행 → 같은 해 5월 GS↔KGC 2대1 트레이드로 KGC인삼공사(현 정관장) 합류
- 2023.04: 정관장(FA1차) 재계약 발표 맥락(팀 등록·현 소속 확인은 KOVO)
- 국가대표: 2016·2020 올림픽 출전, 국제대회 꾸준한 선발(세터) 기록
플레이 특징(설명 위주)
- 템포 메이킹: 중앙(A/B퀵)로 상대 블록을 묶은 뒤 사이드로 열어주는 ‘정석형 분배’에 강점. 볼 배급이 일정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세트 높이와 거리의 편차가 작다.
- 라인 읽기·판단: 리시브 질이 흔들릴 때도 빠른 두세트(속공·파이프 연동)로 템포를 회복시키는 판단이 돋보인다. 미들-사이드 간 속도 차를 세밀하게 조절해 블록 타이밍을 흔든다.
- 리더십: 코트 내 커뮤니케이션이 적극적이고, 수비·리베로 라인과의 콜을 정교하게 맞춰 전체 리듬을 안정화한다. 팀 소개·위키에 ‘캡틴’으로 표기된 맥락과 부합한다.
- 서브/수비: 강서브로 압박하기보다 코스 공략·리듬 흔들기에 초점. 디그 커버·세컨드 터치 상황에서 실수를 최소화한다.
정관장 내 쓰임새(2025-26)
- 공격 분배의 허리: 자네테(OPP)의 하이볼 비중을 줄여 효율을 높이고, 위파위·박혜민(OH)에게는 ‘원 템포 짧은 각’을 자주 열어주는 연결이 어울린다.
- 미들과의 합: 박은진을 축으로 한 중앙 템포가 살아나면 사이드가 편해지는 구조. 전·후위 전환 시 속공 빈도를 적절히 섞어 상대 블록을 분산시킨다.
- 클러치 운영: 세트 말미에는 ‘안정 높이’ 우선의 배급으로 범실 리스크를 통제하고, 라이트 백어택·레프트 하이볼을 교차 사용해 예측을 피한다.
체크 포인트(운용·컨디션)
- 리시브 질 변동 대응: 1–2점 런을 허용했을 때, 초단기 속공 콜·세컨드 템포로 역런 트리거를 만드는지 모니터링.
- 교체 세터와의 톤 차이: 김채나·최서현 투입 시 템포·높이 기준을 통일해 공격수의 타이밍 혼선을 최소화.
- 시즌 로드 관리: 연속 원정·백투백 일정에서 후반 세트에도 세트 품질이 유지되는지 점검.

선수: 김채나(No.14)
핵심 포인트: 스피드 있는 세트업과 구석 각 열어주는 전개가 장점인 유형. 랠리 중 세컨드 터치에서의 판단이 빠르면, 미들-사이드 간 분배가 다양해져 상대 블록 타이밍을 흔들 수 있다. 커버 동작이 성실한 편이면 긴 랠리에서 혜택이 커진다.
기본 정보
- 포지션: 세터(Setter)
- 등번호: 14번
- 생년월일: 1996년 05월 04일
- 출신학교: 치평초 / 중앙여중 / 대구여고 / 대경대
- 신장/체중: 173cm / 60kg
- 현 소속: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세터 라인)
커리어 타임라인(요청 이력 정리)
- 2014-2015: 한국도로공사 신인드래프트 수련-1순위
- 2015: 한국도로공사 은퇴 처리(등록 이력 종료)
- 2016-2017: KGC인삼공사(현 정관장) 계약 복귀
- 2018-2019: 한국도로공사 이적
- 2019: 한국도로공사 자유신분선수 전환
- 2021-2022: KGC인삼공사 재합류(계약)
- 최근: 정관장 로스터에 세터로 등재되어 활동, 공식/DB/SNS에서도 No.14 표기 확인 가능.
플레이 스타일(설명 위주)
- 분배 철학: “안정 높이→빠른 선택”에 강점이 있는 정석형 세트메이커. 리시브 질이 다소 흔들려도 세트 높이와 거리 편차를 크게 만들지 않는 편이라, 사이드·미들 모두가 타이밍을 잡기 쉽다.
- 템포 메이킹: 중앙 A/B퀵으로 한 번 묶은 뒤 사이드로 여는 기본서가 탄탄하다. 특히 1~2랠리 내 템포 회복(두세트·파이프 연동)으로 역런 트리거를 만드는 판단이 돋보인다.
- 커뮤니케이션: 리베로·OH와의 콜 정교화가 빠르다. 수비 전환에서 세컨드 터치 지원이 깔끔해, 길어진 랠리의 마무리를 팀 쪽으로 끌고 오는 장면이 잦다.
- 서브/수비: 과한 파워보다는 코스 공략형 서브로 상대 리시브 라인 균열을 유도하는 타입. 블록 리바운드 이후의 세컨드 연결 실수를 줄이는 운영이 특징이다.
정관장 내 쓰임새(2025-26 가이드)
-
- 안정화 역할: 주전 세터(염혜선)와의 톤 차이를 최소화해 공격수 타이밍 혼선을 줄여준다. 교체 투입 즉시 “안정 높이”를 공유하면 자네테(OPP)의 하이볼 부담이 감소하고, 위파위·박혜민(OH)에게 짧은 각을 자주 열어줄 수 있다.
- 런 생성 카드: 세트 중반 ‘연속 서브 타임→중앙 페이크→사이드 분산’의 3단 패턴으로 흐름을 뒤집는 데 적합하다.
- 로테이션 포인트: 전위에서 미들(박은진)과의 합이 맞아들면 상대 블록이 중앙에 끌리며, 사이드 1대1 구도 창출이 쉬워진다.
운용 체크리스트(코칭/벤치용)
- 리시브 흔들림 대처: 첫 두 포제션은 “짧은 두세트 or 빠른 파이프”로 템포 복구 → 3포제션째 자네테 백어택으로 예측 깨기.
- 높이·거리 기준치: 교체 직후 2~3볼은 동일 높이로 고정, 사이드로는 사이딘(엔드라인 1m 안) 각을 우선 제공.
- 미들 활용: 1세트 초반 A퀵 2회·B퀵 1회 배치해 중앙 승부를 ‘보여주고’ 사이드 성공률을 끌어올리기.
컨디션/이슈 메모
- 최근 시즌 컵대회/프리시즌 구간에서 세터진 이슈(부상 등) 관련 보도가 있었고, 김채나의 컨디션 업데이트가 간헐적으로 언급되었다. 실제 시즌 운용에서는 메디컬 체크와 로테이션 설계가 핵심 포인트가 될 전망.

선수: 최서현(No.19)
핵심 포인트: 교체 카드로 투입 시 템포 변화를 주는 역할. 특정 공격수와 핸드 시그널을 단순화해 빠른 핀포인트 연결을 만드는 데 주력하면, 세터 교체 직후의 ‘기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서브 라인업에서의 집중도도 포인트.
기본 정보
- 포지션: 세터(Setter)
- 등번호: 19번
- 생년월일: 2005년 02월 03일
- 출신학교: 파장초–수일여중–한봄고
- 신장/체중: 176cm / 60kg
- 현 소속: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커리어 타임라인
- 2023-2024: 현대건설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6순위 지명 (2023.10.04)
- 2024-2025: 현대건설 자유신분선수 전환 (2025.06.30)
- 2025-2026: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계약 (2025.07.01, 세터 라인 합류)
플레이 스타일(설명 중심)
- 정확한 세트 메이킹
최서현은 볼 배급의 ‘정확성’이 돋보이는 유형이다. 신체 조건이 좋은 세터(176cm)로, 높은 릴리즈 포인트에서 볼을 던져 공격수의 시야를 확보해준다. 짧은 두세트 템포에서 세밀한 볼 조절이 가능하며, 경기 중에도 흔들림이 적다. - 템포 조절 능력
공격수의 컨디션에 따라 속공 빈도를 자연스럽게 조절하는 유연성이 있다. 고교 시절부터 ‘공의 무게감이 일정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프로 데뷔 시즌에도 중앙-사이드 간의 간격 제어가 안정적이었다. - 전술 이해도
현대건설 시절 박정아, 황민경 등 베테랑 공격진과 훈련하면서 세터의 시야와 타이밍에 대한 감각을 빠르게 키웠다는 평가가 있다. 이러한 경험은 정관장에서 주전 염혜선의 리듬을 보조하고, 필요 시 템포 변화를 줄 수 있는 교체 카드로 적합하다. - 리더십 & 집중력
2005년생이라는 나이를 감안해도, 코트에서 팀원 간 콜을 주도적으로 잡는 편이다. 세컨드 볼 이후에도 시선을 넓게 가져가며 다음 전개를 빠르게 설계한다.
정관장 내 쓰임새(2025-26)
- 교체·가속형 세터 카드: 세트 후반부나 상대 서브 런 상황에서 투입해 템포를 바꾸는 역할. 세트 첫 두 볼에서 빠른 두세트 또는 A퀵을 섞어 리듬을 돌려놓는 데 강점이 있다.
- 주전 세터 백업 및 전환 카드: 염혜선(주전)과 세트 높이·거리 기준이 비슷해 공격수의 타이밍 혼선이 적다.
- 장기적 성장 포인트: 경기 전술 설계·서브 리듬·커뮤니케이션 타이밍 등 코트 운영 감각을 주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 과제.
기술 디테일
- 세트 궤적: 릴리즈 각이 높아 볼의 낙하 지점이 일정하고, 미들 속공 시 ‘짧고 빠른’ 볼을 선호한다.
- 리시브 변동 대응: 불안한 볼에서도 스텝을 활용해 밸런스를 잡고, 사이드로의 거리 보정이 정확하다.
- 서브: 플로터 계열 중심, 코너 공략형.
- 수비: 세컨드 터치 지원 및 블록 리바운드 정리 시 깔끔한 세트 복귀 가능.
성장 포인트
- 리시브 질 변동 시 템포 유지력 향상: 흔들린 볼에서도 동일한 세트 높이 유지.
- 미들 연동 비율 상승: 박은진·정호영 등 미들과의 합으로 중앙 블록 분산 유도.
- 멘탈 컨트롤: 세트 초반 실수 후 리셋 루틴 정립.
- 경기 내 리듬 빌드: 1세트 초반부터 세트 높이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공격수와 리듬 고정.
미들블로커

선수: 박은진(No.6)
핵심 포인트: 팀의 대표 장신 미들로 잘 알려져 있으며, 1999년생 미들 블로커로 공개 경로에서 소속이 명기되어 있다. 센터라인의 블록 높이를 담당하고, A·B퀵 가담으로 사이드 오픈 각을 넓혀준다. 서브 후 전진 블록 타이밍이 맞아들어갈 때 상대 라이트 공격을 차단하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기본 정보
- 포지션: 미들블로커(Middle Blocker)
- 등번호: 6번
- 생년월일: 1999년 12월 15일
- 출신학교: 경해여중 – 선명여고
- 신장/체중: 187cm / 73kg
- 드래프트 및 이력: 2018-2019 V리그 KGC인삼공사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지명 (2018.10.23)
- 최근 계약: 2024-2025 시즌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FA 1차 계약(2024.04.17)
공식·인터뷰 자료
- 위키백과 및 Volleybox 선수 페이지에 미들블로커로 등록됨.
- 국가대표 발탁 기사에서 2024-25 시즌 기준 세트당 블로킹 0.565개로 부문 10위, 속공 부문 4위, 이동공격 부문 6위 기록.
플레이 특징 (설명 중심)
- 블록 중심 세트업: 187cm의 키가 장점이라 중앙 라인 블록에서 위력을 발휘한다. 상대 공격수에게 직선 라인 옵션을 줄이고, ‘손 얹기’ 또는 ‘터치아웃 유도’ 형태의 블록이 자주 보인다.
- 공격 가담: 미들 선수로서 속공(A퀵·B퀵) 비중이 높고, 특히 팀이 빠른 전개를 택할 때 박은진이 미들에서 라인을 여는 역할이 크다. 위 기사에 따르면 속공 부문에서 상위권 평가를 받았다.
- 이동공격 및 커버 능력: 중앙 미들뿐 아니라 상대 사이드 전환 공격에 대한 리바운드·커버 동작이 비교적 정돈된 편으로, 수비→공격 전환 시 흐름 유지에 기여한다.
- 신체·체력 투자 가능성: 프로 초기부터 큰 신체로 주목받았고, 최근 시즌까지 체력·스텝 속도 등에서 꾸준히 개선됐다는 언급이 있다.
팀 내 쓰임새 (정관장 런칭 기준)
- 센터라인 허리 역할: 세터 염혜선이 중앙 속공을 자주 열어줄 경우, 박은진이 A퀵·B퀵 다변화로 공격 루트를 분산시켜 팀의 파워 높이기 역할을 맡는다.
- 변수 카드: 상대가 아포짓·사이드 공격에 치중할 때 미들블로커로서 중앙 압박을 강화해 상대 공격 옵션을 줄이는 전술적 변수로 활용 가능하다.
- 성장 가능성: 아직 전성기라 보기엔 이른 선수이므로 향후 ‘블록 수 증가’ 및 ‘속공 성공률’ 개선이 팀 전략의 키포인트가 된다.
운용 체크포인트
- 세트당 블로킹 평균 및 속공 성공률을 시즌 초반부터 체크해 미들블로커 간의 경쟁 및 역할 권한을 정한다. 예컨대 2024-25 시즌 0.565개/세트 블로킹 기록이 있었음.
- 중앙 템포가 살아날 때 미들 공격 비중과 블록 관여율이 상승하므로, 팀 코칭스태프가 세터/미들 합 맞춤 훈련에 중점을 둬야 한다.
- 부상 리스크 대비: 키·신장이 큰 만큼 후위 전환·체력 유지·롱 랠리 대응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다.

선수: 이호빈(No.12)
핵심 포인트: 미들로서 사이드 체인지 속도가 빠른 편에 속하는 유형. 읽기 블록보다 위치 선정과 리바운드 커버로 실점을 줄이는 데 강점. 세터와 약속된 속공 타이밍이 살아나면 세트 중반 템포를 높여준다.
기본 정보
- 포지션: 미들블로커(Middle Blocker)
- 등번호: 12번
- 생년월일: 1998년 03월 03일
- 출신학교: 반포초 → 세화여중 → 세화여고
- 신장/체중: 182 cm / 64 kg
- 현 소속: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 선수 이력:
• 2016-2017 흥국생명 드래프트 3라운드 4순위 (2016-10-14)
• 2017-2018 흥국생명 자유신분선수 (2018-07-03)
• 2025-2026 정관장 계약 (2025-07-01)
경기 스타일 (설명형)
- 중앙 수비 중심의 블로커
이호빈은 라인 리딩이 정교한 타입이다. 키 182 cm로 미들 중에선 민첩성이 좋아, 블록 타이밍을 ‘점프 높이’보다 ‘위치 선정’으로 보완한다. 상대 세터가 사이드로 볼을 돌릴 때도 빠른 스텝으로 라인 쪽을 닫는 능력이 뛰어나다. - 속공 가담 능력
짧은 A퀵과 B퀵에서 세터와 호흡이 좋다. 세트가 다소 낮아도 스윙이 빠르기 때문에, 공격 템포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관장에서는 박은진이 중앙을 묶는 역할이라면, 이호빈은 템포를 바꿔주는 ‘보조 미들’의 성격을 띤다. - 팀워크 & 커뮤니케이션
리베로·세터와의 콜이 활발하다. 세컨드 터치 이후 블록 복귀 속도가 빠르고, 랠리 도중 리바운드 정리 동작이 안정적이다. 수비 라인과의 호흡 측면에서 ‘디그→속공 전환’ 구간에서 팀 기여도가 높다. - 수비적 성향
공격 보다는 블록과 커버 참여로 가치를 보여주는 타입. 전위 체류 시 블록 커뮤니케이션(미들–라이트 사이) 정확도가 높으면 상대 아포짓 공격 방향을 제한할 수 있다.
정관장 내 활용 방향 (2025-26 시즌)
- 투 미들 로테이션의 핵심 조합
주전 미들(박은진)과 교대로 투입되거나 동시 기용되어 ‘중앙 블록 라인’ 유지에 기여한다. 신장이 조금 낮은 대신 기동력과 위치 감각으로 상대 속공 대응력을 높이는 전술형 미들. - 템포 조절 카드
세트 중반 상대 서브 런 상황에서 템포를 바꾸기 위해 투입 가능. 염혜선–김채나 세터 라인과의 호흡이 좋아, A퀵 · B퀵 타이밍 조정이 쉽다. - 후위 수비 커버
블록 리바운드 이후 디그 복귀 속도가 빨라 수비 라인이 안정되고, 팀 전체 디그 성공률 향상에 도움.
성장 포인트
- 블록 효율 상승 – 손끝 각도 조절로 리바운드 보다 터치아웃 유도 빈도 증가.
- 속공 빈도 확대 – 세터와의 A/B퀵 패턴 추가 연습으로 공격 참여율 높이기.
- 후위 커버 정확도 – 긴 랠리 상황에서 리베로 보조 위치 세밀화.
- 체력 루틴 정립 – 교체 투입 시 즉시 집중도 올릴 수 있는 체력 세팅 중요.
코칭 포인트 (벤치 시각)
- 블록 포메이션 전환 : 상대 OH 교체 타이밍에 맞춰 라인 닫기 → 라이트 보조 블록 전환.
- 세터 호흡 유지 : 김채나 투입 시 A퀵 2회 · B퀵 1회로 리듬 유지, 세트 후반 자네테(OPP) 백어택 연결 지원.
- 전술적 체인지 : 정호영·안예림 등 장신 미들과의 상호 교체 운용으로 상대 미들 대응 속도 조절.

선수: 정호영(No.17)
핵심 포인트: 높이와 타점이 주무기인 미들형 카드. 중앙-우측 사이에서의 라인 블록 가담이 늘어나면, 상대 아포짓의 직선 공격 효율을 뚝 떨어뜨릴 수 있다. 서브가 흔들릴 때도 블록 커뮤니케이션으로 흐름을 끊는 데 기여 가능.
기본 정보
- 포지션: 미들블로커(Middle Blocker)
- 등번호: 17번
- 생년월일: 2001년 08월 23일
- 출신학교: 광주체중 – 선명여고
- 신장/체중: 190cm / 73kg
- 주요 이력: 2019-2020 V리그 KGC인삼공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2019.10.18)
핵심 역할 요약
- 팀의 ‘최고 타점’ 자원 중 하나로, 중앙 블록 높이와 속공 타점을 동시에 책임지는 코어 미들.
- 전위 체류 시 상대 레프트/라이트 라인에 압박을 주는 존재감이 크며, 후위 전환 시에도 리바운드·커버 동작이 성실한 타입.
플레이 특징(설명 위주)
- 블로킹: 190cm의 신장을 바탕으로 손 높이가 뛰어나고, 라인 닫기(직선 차단)에서 효과적이다. 타이밍을 앞에서 ‘잡아내는’ 형태가 자주 보이며, 손목 각으로 터치아웃 유도도 가능하다.
- 속공/이동공격: A퀵·B퀵 모두 대응 가능. 세터의 템포에 맞춰 짧게 끊는 A퀵, 넓게 돌아나오는 이동공격을 섞으면 상대 중앙 블록을 흔들 수 있다.
- 전환 속도: 블록 리바운드 이후 디그 전환·복귀가 빠른 편이라, 긴 랠리에서도 포지션 회복이 빠르다.
- 서브/수비: 서브는 과도한 파워보다는 코스 공략형이 어울리고, 네트 앞 ‘짧은 볼’ 커버 인식이 좋아 세컨드 터치 지원이 안정적이다.
정관장 내 쓰임새(2025-26 가이드)
- 중앙 득점 루트 확장: 박은진과 함께 투 미들 체제에서 타점 차이를 살려 속공 각을 다변화. 전·후위 흐름에 따라 한 명은 A퀵, 다른 한 명은 이동공격으로 역할 분담을 명확히 가져가면 사이드 부담이 줄어든다.
- 블록 라인 앵커: 자네테(OPP)·위파위/박혜민(OH)와 조합 시, 전위 로테이션에서 정호영이 라이트 측 라인을 닫아주면 사이드 수비가 쉬워진다.
- 런(연속 득점) 트리거: 세트 중반 상대 리시브가 흔들릴 때 중앙 두세트 연속 콜로 템포를 끌어올리는 용도.
성장·체크 포인트
- 블록 각도 정교화: 손목 각 조절로 ‘리바운드’가 아니라 ‘코트 인’으로 떨어뜨리는 비율을 높이기.
- 이동공격 빈도: B퀵·C퀵 등 변형 속공 비중을 늘려 사이드 1:1 구도 창출 지원.
- 체력 루틴: 장신 미들의 고질 과제인 후반 세트 점프 질 유지(특히 원정·연전 구간) 관리.
- 세터 합: 염혜선·김채나·최서현 각 세터와 높이·거리 기준을 공통화해 경기 중 교체 시에도 타이밍 혼선 최소화.
벤치 시각 · 운용 팁
- 시작 3포제션 플랜: A퀵(속도 확인) → 이동공격(폭 확장) → 다시 A퀵(상대 중앙 고정).
- 사이드 연동: 중앙 1회 성공 직후 레프트 하이볼을 연결해 블록 분산 유도, 다음 랠리에서 라이트 백어택과 교차.
- 블록 지시: 상대 에이스가 라인 성향이면 손 위치를 낮게·안쪽으로, 크로스 성향이면 어깨를 바깥으로 열어 각 차단.
간단 프로파일(요청 포맷 정리)
- 이름: 정호영 / No.17 / MB
- 생년월일: 2001-08-23
- 신장/체중: 190cm / 73kg
- 출신학교: 광주체중–선명여고
- 드래프트: 2019-2020 1라운드 1순위
- 팀 내 키워드: 중앙 타점, 라인 차단, 이동공격 변주, 런 트리거

선수: 이지수(No.18)
핵심 포인트: 미들 포지션에서 디그 전환 후 코트 복귀 속도가 좋은 편으로 예상되는 유형. 네트 터치 최소화와 브러시 블록(살짝 스치며 방향 전환)에서 강점을 보이면 수비 동료들의 디그 난도가 낮아진다.
기본 정보
- 포지션: 미들블로커(Middle Blocker)
- 등번호: 18번
- 생년월일: 2003년 06월 18일
- 출신학교: 수원초 → 구운중 → 한봄고
- 신장/체중: 183 cm / 69 kg
- 주요 이력: 2021-2022 V리그 KGC인삼공사 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 (2021-09-29)
- 현 소속: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미들블로커 라인)
🧱 경기 스타일 (설명형)
1. 중앙 방어 중심 미들블로커
183 cm의 준수한 피지컬과 민첩한 풋워크를 바탕으로 ‘기동형 블로커’에 가깝다. 상대 세터의 볼 분배를 읽고 빠르게 이동해 블록을 세우는 능력이 좋다. 직선 차단뿐 아니라 크로스 공간을 닫는 ‘리딩형 블록’에 강점이 있다.
2. 속공 타이밍 센스
A퀵·B퀵에서 세터와 합이 맞으면 타점보다 스피드로 득점하는 경향이 있다. 볼 접근 속도가 빠르며, 컨택 타이밍이 깔끔해 세터가 중앙을 열기 쉬운 선수다.
3. 수비 참여 능력
후위 전환 시 디그 커버 동작이 성실하고, 리바운드 볼 대응이 좋다. ‘첫 볼 터치 후 재정렬 속도’가 빠른 편이라 장기 랠리에서도 위치 유지가 된다.
4. 멘탈 및 성장세
고교 시절 한봄고 시즌에서 전국대회 블록 MVP급 활약으로 이름을 알렸고, 프로 진입 후 신인 3년 차까지 꾸준히 출장 비율을 늘렸다. 프로에서의 가장 큰 성장 포인트는 ‘힘의 전달 – 피니시 정확도’로, 체중 대비 점프 탄성이 좋아 타점 잠재력이 있다.
🔴 정관장 내 쓰임새 (2025-26 시즌 기준)
- 중앙 서브 라인 보강 자원
박은진 – 정호영 라인이 전위 체류할 때 교체 투입되어 블록 라인을 안정시키는 역할. 세터 김채나·최서현과의 A퀵 합을 활용해 세트 중반 공격 템포를 바꿔주는 패턴이 적합하다. - 속공 분산형 미들
염혜선(주전 세터)이 중앙 A퀵을 자주 활용할 때 박은진이 수직 타점 역할을 한다면, 이지수는 ‘이동형 B퀵’으로 상대 중앙 블록을 흔드는 보조 역할을 맡는다. - 젊은 전위 로테이션 핵심
장기적으로는 미들 세대교체의 중심 후보로 평가된다. 정호영 – 이지수 라인 조합이 성공하면, 팀은 “타점 + 기동력” 을 동시에 가진 중앙 전술을 확보하게 된다.
🩸 성장 및 코칭 체크리스트
- 블록 손 각도 정교화 – 리바운드 가 아닌 인코트 낙하 비율 상승.
- 속공 빈도 확대 – 세트당 A퀵 2회 → 3회로 상향, B퀵 가담률 20% 목표.
- 이동공격 리듬 정립 – 세터 전환 상황 대응 속도 유지.
- 체력 루틴 고도화 – 연속 세트 후반 점프 질 유지 훈련.

선수: 안예림(No.21)
핵심 포인트: 리치와 사이드 스텝 폭이 장점. B퀵 타점이 높게 형성되면 세터가 중앙을 더 자주 열 수 있어 사이드가 편해진다. 후위로 빠졌을 때의 백코트 수비 집중도도 체크 포인트.
기본 정보
- 포지션: 미들블로커(Middle Blocker)
- 등번호: 21번
- 생년월일: 2001년 09월 21일
- 출신학교: 사하초 → 부산여중 → 남성여고
- 신장/체중: 181 cm / 69 kg
- 주요 이력:
• 2019-2020 V리그 한국도로공사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 (2019-10-18)
• 2023-2024 V리그 정관장 이적 (2023-08-25) - 현 소속: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미들블로커 라인)
🧱 경기 스타일 (설명형)
1. 파워 + 민첩 형 미들
181 cm로 국내 여자 미들블로커 중에서는 민첩성이 좋은 편이다. 속공에서의 타점 보다 ‘빠른 스텝 접근 및 정확한 타이밍’으로 득점을 만드는 선수다. 리시브가 흔들린 상황에서도 짧은 A퀵으로 세트 밸런스를 잡는 센스가 좋다.
2. 이동 공격과 범위 있는 수비
B퀵 및 C퀵(사이드 이동 속공)에서 스텝 속도가 빨라 상대 블록 리딩을 흔드는 역할을 한다. 후위 전환 시 리바운드 커버 범위가 넓어 긴 랠리 상황에서 공 두 번 이상 참여하는 빈도가 높다.
3. 블록 타이밍 감각
수직 점프보다는 상대 세터의 릴리즈 모션을 읽는 ‘리딩형 블록커’. 라이트 측 공격자 대응이 빠르며, 블록 터치로 볼 속도를 죽여 수비 라인의 디그 난도를 낮춘다.
4. 팀워크 적응 능력
도로공사 시절 시즌 후반 교체 출전이 잦았던 탓에, 교체 투입 직후에도 경기 리듬을 빠르게 맞추는 스타일이다. 세터와의 간결한 콜로 “속공 1~2회 → 사이드 전환” 패턴을 즉시 이해하고 실행하는 순응력이 높다.
🔴 정관장 내 쓰임새 (2025-26 시즌 기준)
- 중앙 로테이션 보강형 미들
박은진·정호영 라인이 출전 중일 때 세트 중반 교체 투입되어 블록 라인 안정화 역할. 특히 상대 리듬이 빨라질 때 이동 속도 이점을 살려 블록 위치 선정으로 흐름을 차단한다. - 속공 템포 전환 카드
염혜선(주전 세터)의 템포가 정확히 맞아떨어질 때 A퀵 → B퀵 전환으로 상대 중앙 블록을 혼란시키는 용도. 김채나 투입 시에는 ‘짧은 A퀵’ 위주 전개가 유효하다. - 수비 리듬 보강 자원
세트 후반부에 리시브가 흔들릴 경우 안예림이 전위에 있을 때 블록 후 리바운드 연결이 단단해져 팀 수비 리듬이 안정된다.
리베로

선수: 노란(No.5)
핵심 포인트: 베테랑 리베로로서 리시브 대형의 중심축. 커버 범위가 넓고, “첫 볼을 얼마나 깨끗하게 올리느냐”로 팀 공격 템포가 달라지는 포지션 특성상 존재감이 크다. 2025년 봄 플레이오프 시기에도 투혼 관련 보도가 있었을 만큼 팀 헌신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다.
기본 정보
노란은 리베로 포지션으로, 등번호는 5번, 생년월일은 1994년 3월 17일이다.
출신학교는 파장초–수일여중–한일전산여고–국제사이버대이며,
신장은 167cm, 체중은 57kg이다.
프로 입단은 **2012-2013 시즌 IBK기업은행 드래프트 3라운드 3순위(2012.10.23)**로 시작했다.
이후 2018년 KGC인삼공사로 이적, 2021년 FA 재계약, 그리고 **2024년 4월 17일 정관장(FA 1차 계약)**을 맺으며 현재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주전 리베로로 활약하고 있다.
경기 스타일
노란은 팀의 수비 중심축이자 경기 리듬을 설계하는 리시브형 리베로다.
경기 전체를 통제하는 능력, 첫 터치의 질, 그리고 수비 리더십이 그녀의 가장 큰 강점이다.
리시브에서는 포지션별 이동폭이 넓어, 좌·우 아웃사이드 히터의 약점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맡는다.
공의 낙하지점을 읽는 감각이 탁월하며, 공을 한 번만 처리하지 않고 세컨드 터치까지 이어지는 연결력이 매우 높다.
플로터 서브나 스핀 서브를 받을 때 몸의 방향 전환이 빠르고, 한 손으로 볼 밸런스를 맞춰 정확하게 세터로 전달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디그(수비)에서도 반응 속도가 매우 뛰어나다. 상대의 강한 크로스 공격을 예상하고 미리 스텝을 잡는 ‘예측형 수비’가 장점이다.
공을 단순히 받아내는 것이 아니라, 낮은 자세로 컨트롤하여 공격 전환이 가능한 볼로 만들어낸다.
이 덕분에 세터 염혜선과의 리듬이 거의 완벽하게 맞으며, 팀 전체의 공격 템포 유지에도 큰 역할을 한다.
정관장 내 역할
정관장에서 노란은 단순히 리시브를 맡는 선수가 아니라, 수비 전술의 리더이자 후위 라인의 지휘자다.
리시브 라인을 위파위(OH), 박혜민(OH)과 함께 구성하며, 세터가 볼을 안정적으로 올릴 수 있게 중심축 역할을 한다.
팀이 수비 리듬을 잃었을 때, 노란이 중앙에서 위치를 조정하며 후위 전체를 재정렬한다.
특히 긴 랠리나 위기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돋보인다.
그녀가 공을 잡는 순간, 세터가 마음 놓고 사이드 볼을 배분할 수 있을 만큼 리시브의 일관성이 높다.
또한, 젊은 리베로(정수지, 최효서)에게 경험을 전수하는 멘토로서의 역할도 크다.
경기 중 콜을 크게 내며 수비 커버 라인을 잡아주는 모습은 팀 전체의 조직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기술적 강점
노란의 리시브는 볼의 속도보다 낙하 각도를 읽는 감각에 의존한다.
볼의 회전이 심한 스핀 서브에도 몸의 각을 세밀하게 조절해 정확히 세터의 손 앞으로 보낸다.
디그에서는 낮은 자세와 빠른 반사신경으로 블록 뒤로 넘어온 볼을 재정비해 세컨드 터치로 연결한다.
세터 부재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프리볼을 올려 팀 공격으로 이어주는 능력이 매우 높다.
이러한 전환 능력 덕분에 정관장은 “랠리 연장 능력이 좋은 팀”으로 평가받는다.
리더십과 팀 내 존재감
노란은 2018년부터 팀의 수비 코어로 활약해온 팀의 상징적인 리더다.
FA 재계약을 세 번이나 체결한 것은 단순한 실력뿐 아니라, 팀 내 신뢰를 의미한다.
경기 중 동료의 실수가 나와도 표정 하나 바꾸지 않고 “괜찮아, 다음에 받아줄게”라는 제스처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녀가 코트에 있을 때 정관장의 실책률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성장 및 유지 포인트
현재 베테랑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꾸준한 자기 관리가 돋보인다.
후위 체류 중 연속 랠리에서도 무릎 각도와 스탠스 유지가 일정하며, 시즌 후반에도 컨디션 기복이 적다.
향후 시즌 목표는 젊은 리베로들에게 체계적인 수비 포지션 노하우 전수와, 팀 전체 리시브 효율 45% 이상 달성이다.

선수: 정수지(No.13)
핵심 포인트: 잔실수 억제형 리베로 카드. 짧은 서브·플로터 대응에서 첫 스텝이 좋아야 하고, 코너로 빠지는 공에 대한 각 보정이 깔끔하면 세터의 선택지가 풍부해진다. 수비 후 세컨드 터치 지원(프리볼 정리)도 장점이 될 수 있다.
기본 정보
정수지는 리베로(Libero) 포지션의 신예 수비수로, 등번호는 13번이다.
생년월일은 2005년 1월 31일, 출신학교는 원곡중 – 한봄고,
신장은 167cm, 체중은 59kg이다.
2023-2024 시즌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신인드래프트 수련선수 순위(2023.09.26)**로 입단하여 프로 무대에 진입했다.
🧤 플레이 스타일 (설명형)
정수지는 기동력과 반응속도가 돋보이는 젊은 리베로다.
높은 타점의 공격을 막아내는 파워형 리베로라기보다, 빠른 움직임과 예측력으로 볼을 받아내는 ‘순간 리액션형’ 수비수에 가깝다.
리시브에서는 첫 스텝이 매우 가볍고, 볼이 짧게 떨어지는 구간(서브 네트 앞 공간)을 커버하는 능력이 좋다.
수비 시 무릎 각도가 낮고, 공 낙하지점을 빠르게 읽어 팔 각도를 조절하는 센스가 있다.
아직 경험이 많지 않아 방향 판단이 늦어지는 장면도 있으나, 체중이 가벼워 재정렬 속도가 매우 빠르다.
**디그(수비)**에서는 볼을 높이 띄워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강타보다는 상대의 짧은 컷 공격이나 터치아웃 후 복귀되는 리바운드 볼을 살리는 데 강점을 보인다.
짧은 랠리보다는 긴 랠리에서 집중력이 유지되며, ‘한 발 더 나가는 수비’로 팀의 흐름을 살리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 정관장 내 역할 (2025-26 시즌 기준)
정수지는 현재 정관장의 차세대 리베로 후보군 1순위다.
주전 리베로 노란이 코트 전체를 통제하는 동안, 정수지는 후반 세트나 컵대회·연습 경기에서 리시브 라인을 맡아 경험을 쌓는 단계에 있다.
정관장에서는 젊은 선수들을 빠르게 실전에 투입하는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어,
정수지 역시 리시브 3인 대형에서 노란의 백업으로 자주 등장한다.
특히 서브 리시브와 짧은 볼 커버링에 특화되어, 1세트 초반 상대 서브 런 상황에서 교체 투입되는 장면이 늘고 있다.
⚙️ 세부 기술 특징
정수지는
• 리시브 시 몸의 중심이 낮아 볼 밑을 파고드는 형태로 받는 습관이 있다.
• 리베로로서의 ‘세컨드 터치’가 깔끔하여, 세터 부재 상황에서도 짧은 연결이 가능하다.
• 손목 스냅보다 팔 전체로 각을 잡아 안정적으로 올리는 스타일이다.
• 커뮤니케이션 면에서 큰 목소리보다는 시각적 제스처(손짓·위치 지정)를 선호한다.
이러한 특징은 ‘노란의 안정형 수비’와 대비되는 ‘속도형 리시브’로서, 향후 팀 수비 템포를 빠르게 전환시키는 카드로 발전할 수 있다.
🧭 코칭 포인트 및 성장 방향
- 리시브 정확도 향상
첫 터치 후 세터의 이동 동선을 고려한 볼 방향 조절이 필요하다.
노란이 “세터 앞으로 반 뼘 더 보내라”는 피드백을 자주 준다고 알려져 있다. - 디그 후 전환 속도 유지
블록 리바운드 이후 수비 전환 시 스텝이 한 박자 빠르기 때문에,
팀의 트랜지션 속도를 높이는 강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 콜·리더십 확립
주전 리베로의 뒤를 잇기 위해서는 후위 라인 전체를 지휘할 콜의 일관성이 중요하다.
목소리와 제스처를 함께 활용하는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 심리적 안정감 강화
경기 초반 실수 후 리셋이 빠르지만, 연속 실점 시 동료에게 끌려가는 경향이 있다.
세터와의 커뮤니케이션 루틴을 통해 멘탈 고정 루틴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 팀 내 의미
정수지는 정관장의 리베로 세대 교체의 핵심 자원이다.
노란이 주전으로 코트를 이끌고 있지만, 팀의 수비 시스템이 “속도와 반응” 중심으로 전환되는 추세에서
정수지는 트랜지션 스피드와 커버 범위를 넓히는 리베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로서는 컵대회·세트 교체용 카드로 투입되지만, 향후 2~3년 안에 주전 경쟁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선수: 최효서(No.20)
핵심 포인트: 백코트 안정화와 수비 전환 스피드를 높여주는 젊은 자원. 교체 투입 직후 디그 1~2개가 성공하면 팀 분위기 반전 폭이 크다. 서브 리시브 분담률을 늘려 OH들의 공격 집중도를 끌어올리는 쓰임새가 기대된다. (공개 로스터 데이터에도 리베로 등록 이력 표기)
기본 정보
최효서는 리베로(Libero) 포지션의 젊은 수비수로, 등번호는 20번이다.
생년월일은 2004년 5월 20일, 출신학교는 옥천초 – 수일여중 – 한봄고,
신장은 168cm, 체중은 62kg이다.
2022-2023 시즌 **KGC인삼공사 드래프트 2라운드 6순위(2022.09.22)**로 입단하였으며,
현재는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리베로 라인의 차세대 주전 후보로 활약 중이다.
🧤 경기 스타일
최효서는 민첩한 반응 속도와 순간 판단력을 강점으로 하는 리베로다.
볼의 낙하지점을 읽는 감각이 뛰어나며, 코트 전체를 넓게 커버하는 활동 반경이 돋보인다.
볼을 안정적으로 올리는 ‘기술형 리시버’보다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손끝으로 공을 살리는 감각형 수비수에 가깝다.
리시브 시 볼의 회전 방향을 미세하게 판단해 손목 각도로 미는 듯한 처리를 자주 사용한다.
스텝 이동이 빠르고, 낮은 자세로 들어가면서 무게 중심을 잘 유지하기 때문에
상대의 플로터 서브나 스피드 서브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디그(수비)에서는 반응 시간이 빠르다.
크로스 공격이나 터치아웃 후 복귀되는 불규칙한 볼에도 몸을 던져 안정적인 ‘살려내기’를 성공시킨다.
특히 상대 강타가 블록을 맞고 튀어나올 때 한 박자 빠른 스텝으로 낙하지점을 미리 점유하는 능력이 돋보인다.
🔴 정관장 내 역할
현재 최효서는 노란의 뒤를 잇는 2선 리베로 자원으로,
경기 후반 세트나 컵대회에서 경험을 쌓으며 실전 감각을 늘려가고 있다.
젊은 나이지만 이미 수비 콜 타이밍과 리시브 리듬이 안정적이어서
코칭스태프가 “속도전 리듬”을 가져가고자 할 때 적극적으로 기용된다.
정관장은 팀 특성상 리시브 3인 대형을 자주 사용한다.
이때 최효서는 사이드 리시브 보조 및 짧은 볼 커버 역할을 맡는다.
노란이 중앙과 라인을 넓게 커버한다면, 최효서는 네트 앞과 코너 사이의 빈 공간을 빠르게 메우는 ‘스피드 리베로’로 움직인다.
또한 교체 투입 즉시 경기 리듬을 바꾸는 역할을 한다.
상대 서브 런 상황에서 투입되어 빠른 수비 반응으로 리시브 밸런스를 잡고,
공을 한 번 더 살려 랠리를 이어가는 식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카드다.
⚙️ 기술적 특징
최효서는 볼을 받을 때 체중을 완전히 실어 올리는 대신,
짧고 탄력 있는 손목 동작으로 볼을 ‘튕겨 올리는 형태’의 리시브를 구사한다.
이로 인해 세터 앞으로 짧게 떨어지는 볼의 정확도가 높다.
디그에서는 두 팔을 빠르게 모아 각을 유지한 상태로 반사하듯 올리며,
볼이 어깨 이상으로 치솟지 않도록 컨트롤하는 능력이 있다.
세컨드 터치 연결에서도 감각이 뛰어나 세터가 멀리 있을 때 직접 공격수 앞으로 볼을 올릴 수 있다.
경기 중 목소리보다는 제스처 중심의 콜 스타일을 선호하지만,
최근에는 노란의 지도 아래 점차 “음성 콜 + 손 신호” 병행 루틴을 훈련 중이다.
🧭 성장 방향 및 코칭 포인트
- 리시브 정확도 향상
플로터 서브보다 스핀 서브 대응에서 각 유지력이 다소 떨어지는 편이므로,
손목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세트 구간의 일관성을 높이는 훈련이 필요하다. - 콜 주도성 강화
백업 리베로로서 콜 타이밍이 한 박자 늦을 때가 있다.
노란의 ‘선 콜’ 패턴을 모방하여, 리시브 전 “받는다” 신호를 명확히 하는 루틴 정립이 필요하다. - 멘탈 루틴 정립
교체 투입 직후 첫 리시브가 흔들릴 때 자기 조정이 빠르지만,
연속 실책 시 표정이 굳는 경향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워밍업–집중–콜–리셋 4단계 루틴을 만들어 일관된 멘탈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 피지컬 유지
168cm로 평균보다 약간 작은 편이지만,
중심이 낮고 하체 밸런스가 좋아 ‘낮은 수비’의 정석을 구현할 수 있다.
후반 세트에서도 스텝 질이 떨어지지 않게 하체 회복 루틴이 중요하다.
💡 팀 내 의미
최효서는 정수지와 함께 정관장의 미래 수비 라인 이중축으로 평가받는다.
정수지가 빠른 반응과 안정적인 디그로 중심을 잡는다면,
최효서는 스피드와 리듬감으로 코트 전체 템포를 빠르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두 선수 모두 노란의 뒤를 잇는 차세대 리베로 계보로,
정관장이 세대교체를 준비하는 핵심 기반 중 하나다.
세터-미들-사이드 연동 포인트(설명형)
- 세터(염혜선)를 중심으로 미들(박은진)과의 A/B퀵 타이밍이 살아나면, OH(위파위, 박혜민 등)의 하이볼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다. 이는 “중앙을 먼저 위협 → 사이드를 여는” 전형적인 리듬 만들기. 공개 자료에서도 염혜선이 팀 리딩의 핵으로 소개된다.
- 리베로(노란)가 리시브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면 세터 선택이 다양해져, 자네테(아포짓)의 백어택 타이밍과 사이드의 속공성 연결이 함께 좋아진다. 노란의 헌신 관련 기사도 최근 시즌 맥락을 뒷받침한다.
- 아시아쿼터 OH(위파위)는 수비·리시브 가담과 짧은 궤적의 공격 처리로 팀 템포를 빠르게 만들어주는 톤업 카드가 된다. 영입 공지에서 포지션·신장이 확인된다.
🚀 2025-26 시즌 기대 포인트 및 전략 방향
- 공격 다양성 확대 – 아포짓, 아웃사이드 히터, 미들블로커 모두에서 선택지가 많기 때문에 상대 팀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 주공격이 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 세터진 안정화 – 염혜선 중심으로 김채나·최서현의 기용이 팀 템포를 결정짓겠어요. 세터의 리딩에 따라 공격 성공률이 좌우될 수 있어요.
- 수비·리시브 강화 – 노란 리베로가 중심이 돼서 리시브 안정성을 확보하면, 상대 속공이나 빠른 전개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어요.
- 젊은 라인업의 성장 – 이선우·정호영·이지수 등 젊은 선수들이 부상 없이 경험을 쌓는다면, 팀 내 전력 축으로 올라설 가능성이 높아요.
- 조직력 & 팀 케미 강화 – 조직력이 팀의 강점이라는 평가가 있으므로, 새 시즌 준비 기간 동안 팀워크와 폼 정비에 신경 쓴다면 경쟁팀 대비 우위에 설 수 있어요.
- 경기 중 리듬 전환 및 멘탈 – 긴 시즌을 버티기 위해 경기 중 흔들리지 않는 멘탈과 리듬 전환이 중요해요. 미들블로커 교체, 리베로 라인 변경 등 긴 로스터의 장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입니다.

👔 감독 고희진
프로필 요약
고희진 감독은 한국 배구를 대표하는 ‘리더형 세터 출신 지도자’로,
현역 시절 강력한 경기 운영 능력과 승부 근성을 보여준 인물이다.
한국전력과 국가대표팀 세터로 활약했으며, 이후 지도자 전환 후
남녀 구단 양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지도 스타일
고희진 감독은 ‘플레이 중심 철학’을 강조한다.
리시브가 흔들리더라도 빠른 전환과 세컨드 볼 플레이로
공격의 흐름을 이어가는 전술적 유연성이 특징이다.
선수의 잠재력에 따라 전술을 맞추는 가변형 시스템을 선호하며,
경기 중 실시간 대응력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훈련 단계부터 “선수 자율 콜”을 자주 활용한다.
정관장에서의 방향성
정관장 부임 이후 고희진 감독은 수비 안정과 템포 배구를 동시에 강조했다.
팀의 기존 강점이었던 블록 라인(박은진·정호영)을 유지하면서도
세터 염혜선을 중심으로 한 공격 리듬을 한층 세련되게 다듬고 있다.
또한 리베로 노란을 통한 경기 조율과 젊은 선수들의 멘탈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 코치 이강주
포지션 코칭: 세터·리시브 전담
이강주 코치는 팀의 세터 라인과 리시브 대형 전담을 맡고 있다.
현역 시절 코트 리딩과 커뮤니케이션이 강점이었으며,
코칭 전환 후에는 세터의 “결정 판단” 훈련을 세분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정관장 세터진(염혜선·김채나·최서현)이 템포와 높이 일관성을 유지하는 배경에는
이강주 코치의 기술적 피드백이 있다.
그는 ‘볼의 질보다 타이밍이 우선’이라는 철학으로 세터들의 전술 감각을 키우고 있다.

⚙️ 코치 김정환
포지션 코칭: 미들블로커·블록 시스템 담당
김정환 코치는 미들 라인의 움직임, 블록 포메이션, 수비 연계 전술을 총괄한다.
전위-후위 전환 구간에서의 블록 타이밍, 손각도 조정, 리바운드 정리까지
세밀하게 피드백하며, 특히 박은진·정호영·이지수·안예림 같은
미들 라인업의 효율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의 지도 방식은 “읽는 블록보다 닫는 블록”에 중점을 두며,
상대 세터의 패턴을 분석해 미리 라인을 예측하도록 한다.

🧩 코치 공태현
포지션 코칭: 아웃사이드 히터·공격 전담
공태현 코치는 팀의 공격 전술과 아웃사이드 라인(위파위, 박혜민, 이선우 등)을 지도한다.
현역 시절에는 강한 스윙과 타점 조절 능력으로 알려졌으며,
지도자로서는 타격 리듬과 손목 각도 교정 훈련에 특화되어 있다.
공태현 코치는 단순히 파워를 강조하기보다는
“리듬 있는 스윙과 다음 플레이 연결”을 중시한다.
그의 코칭 아래서 젊은 OH 자원들이 빠르게 성장하며
정관장의 공격 루트가 다양해졌다.

🧱 코치 김천재
포지션 코칭: 리베로·수비 시스템 전담
김천재 코치는 수비 전담 지도자로,
리베로 및 후위 커버 플레이의 세부 전술을 맡고 있다.
노란, 정수지, 최효서 등 리베로 라인의 디그 위치 조정과
리시브 전환 콜 체계는 모두 그의 지도 아래에서 발전했다.
김 코치는 “리베로는 공을 받는 선수가 아니라, 경기의 리듬을 짜는 엔진”이라는
철학을 갖고 있으며, 볼 낙하 감각과 첫 스텝 타이밍을 반복 훈련으로 끌어올린다.
정관장의 리시브 안정률 향상에는 김천재 코치의 실전형 훈련법이 큰 영향을 미쳤다.
Q1. 이 팀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는 누구인가요?
A1. 여러 유망한 선수가 있지만, 공격 옵션과 경험을 모두 갖춘 염혜선(세터)과 키 187cm의 박은진(미들블로커)은 팀 조직력과 수비·블로킹 측면에서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또한 젊은 이선우(아웃사이드 히터)도 성장 속도가 기대돼요.
Q2. 이번 시즌 팀이 어떤 전략을 특히 강화할 것으로 보이나요?
A2. 공격 다양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 눈에 띄어요. 아포짓과 아웃사이드 히터 라인을 풍부히 구성한 만큼, 상대 수비가 어느 쪽에 집중하든 대응할 준비가 돼 있어요. 또한 수비와 리시브 안정성에 더 집중한다면 전체적인 경기 품질이 올라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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