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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STORY/SOCCER

후반에만 3골, 한국 남자축구 베트남 4-0 꺾고 4강행

by life-liar 2026.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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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은 1-0이었습니다.

후반 45분 동안 세 골이 더 들어갔어요.

한국 남자축구가 8강에서 베트남을 4-0으로 꺾고 4강에 올랐습니다.

이영준이 두 골, 김명준이 한 골.

상대에게는 한 골도 내주지 않았죠.

조별리그 두 경기까지 합치면 세 경기 전승, 10골을 넣고 1골을 내줬습니다.

📌 핵심 정리
· 9월 25일 남자 8강: 대한민국 4-0 베트남(전반 1-0)
· 이영준 멀티골, 김명준 1골
· 조별리그 D조: 카타르 4-1, 사우디아라비아 2-0 승리
· 대한민국 남자축구 이번 대회 3경기 10득점 1실점

⚽ 1. 8강 베트남전, 후반에 갈렸다

킥오프는 9월 25일 저녁 7시 30분.

첫 골은 전반에 나왔습니다.

전반 스코어는 1-0, 아직 한 골 차였습니다.

"한 골로는 불안했던 전반"

흐름은 후반에 확 기울었죠.

대한민국은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넣었습니다.

베트남은 전·후반 모두 0.

전반만 보면 팽팽했던 경기가 끝나고 보니 네 골 차.

후반 세 골이 이 경기의 전부를 바꿔 놓았습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이 한 경기 네 골을 넣은 건 카타르전에 이어 두 번째예요.

🎯 2. 이영준 두 골, 김명준 한 골

이날의 주인공은 이영준이었습니다.

한 경기 두 골, 멀티골입니다.

김명준도 한 골을 보탰습니다.

지면 끝나는 8강에서 나온 네 골 차였습니다.

득점자가 한 명에 몰리지 않았다는 점도 짚어 둘 만해요.

🏟 3. 첫 경기 카타르전, 전반에 세 골

대회 첫 경기는 9월 15일 D조 카타르전이었습니다.

결과는 대한민국 4-1 승리.

전반에만 세 골을 넣고 3-0으로 앞섰어요.

하프타임 때 이미 세 골 차.

후반에는 한 골씩 주고받았습니다.

최종 스코어 4-1, 첫 경기부터 공격이 제대로 터졌죠.

다만 옥에 티가 하나 있었습니다.

카타르의 한 골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남자축구가 내준 유일한 실점이에요.

그 뒤 두 경기에서는 실점이 없었습니다.

🛡 4. 사우디전, 참고 기다린 후반 두 골

9월 22일 D조 두 번째 상대는 사우디아라비아였습니다.

이 경기는 앞선 경기와 결이 달랐어요.

전반은 0-0.

카타르전에서 전반에만 세 골을 넣던 팀이 이번엔 45분 동안 한 골도 못 넣었어요.

그래도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두 골 모두 후반에 나왔습니다.

결과는 대한민국 2-0 승리.

"골이 늦게 터져도 뒷문은 닫혀 있었다"

무실점 행진은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D조 두 경기 성적은 2승, 6득점 1실점.

이 성적을 들고 8강에 올랐습니다.

📊 5. 세 경기 기록이 말해 주는 것

날짜 라운드 상대 결과 전반 후반
09-15 D조 카타르 4-1 승 3-0 1-1
09-22 D조 사우디아라비아 2-0 승 0-0 2-0
09-25 8강 베트남 4-0 승 1-0 3-0

세 경기에서 10골을 넣고 1골을 내줬습니다.

경기당 3골이 넘는 셈이에요.

눈여겨볼 건 골이 나온 시간대죠.

전반 4골, 후반 6골.

카타르전만 전반에 몰아쳤고, 사우디·베트남전은 후반에 승부를 냈습니다.

실점은 카타르전 후반의 한 골뿐.

그 뒤로 사우디아라비아와 베트남을 상대로 두 경기 연속 무실점이에요.

후반만 따로 떼어 보면 6골을 넣고 1골을 내줬어요.

경기가 길어질수록 대한민국 쪽으로 기울었다는 뜻입니다.

"후반의 팀"

세 경기 기록을 한 줄로 줄이면 이 말이 남습니다.

골득실은 +9.

4강에서도 이 후반 집중력이 이어질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죠.

대한민국 선수단은 현재 금 13·은 17·동 34개로 종합 3위를 달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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