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시안게임메달2 "8년을 돌아 다시 정상" 여서정, 도마 14.483점으로 금메달 14.483점.2위와의 차이는 0.817점이었습니다.체조 도마에서 이 정도면 꽤 큰 간격이죠.여서정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도마 정상에 다시 섰어요.같은 날 카누에선 카약 4인승이 첫 금메달을 가져왔고요.수영에서도 메달 5개가 쏟아졌습니다.📌 9월 24일 한국 주요 결과· 기계 체조 여자 도마 결승 — 여서정 14.483 금메달(8년 만)·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m — 1:22.587 금메달, 중국에 0.255초 앞섬· 수영 — 박시은 여자 200m 평영·김준우 남자 800m 자유형·남자 계영 400m 은메달 / 조성재 남자 200m 평영·여자 계영 800m 동메달·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 은메달(중국과 1점 차), 조정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 박현수 동메달· 여자 농구·3x3 농구 남녀 4강, .. 2026. 9. 24. "마지막 한 발까지 신기록" 추가은 금메달, 오상욱은 2연패 마지막 한 발이 남아 있었습니다.추가은의 점수는 246.3.아시아 신기록이자 대회 신기록이었죠.그리고 같은 날 저녁.오상욱이 사브르 결승에서 15-13으로 이겼습니다.총 한 발, 칼 한 번. 하루에 금메달 둘.📌 9월 23일 한국 주요 결과·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 결승 — 추가은 246.3 금메달(아시아 신기록)·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 결승 — 오상욱 15-13 셴첸펑(중국) 금메달, 대회 2연패· 수영 — 황선우 남자 200m 자유형 은메달, 김승원 여자 100m 배영 동메달, 혼성 혼계영 동메달· 펜싱 여자 플뢰레 박지희 은메달 / 배드민턴 여자 단체·탁구 남녀 단체는 일본에 막혀 동메달· 야구는 태국에 18-1 5회 콜드승, 3x3 농구는 남녀 모두 8강행· 한국 종합 3위 — 금8 .. 2026. 9.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