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시안게임 요트2 보령 중학생 최지운이 막판에 뒤집은 바다, 요트 청소년 딩기 금 마지막 레이스가 끝나고 바다 위에 태극기가 올라갔습니다.깃대를 쥔 건 2011년생 중학생이었어요.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청소년 딩기, 금메달은 최지운.앞서 달아난 배들을 막판에 뒤집고 얻은 금입니다.📌 핵심 정리· 선수: 최지운(보령 대천서중, 2011년생)· 종목: 요트 남자 청소년 딩기· 결과: 대한민국 금메달, 막판 역전· 날짜: 2026년 10월 3일,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 마지막 레이스에서 바뀐 순서요트는 하루 한 판으로 끝나는 종목이 아닙니다.여러 레이스를 며칠에 걸쳐 치르고, 그 성적을 모아 최종 순위를 냅니다.그래서 앞에서 벌어진 격차가 끝까지 가는 경우가 많죠.최지운의 금메달은 그 반대 쪽에서 나왔습니다.대회 막판까지 앞자리를 내주고 있다가, 끝에서 뒤.. 2026. 10. 3. 광저우에서 나고야까지 다섯 대회, 하지민이 마지막에 지킨 2점 9점.10월 2일, 요트 남자 딩기 종합 집계 맨 윗줄에 찍힌 숫자입니다.요트는 점수가 낮을수록 앞서는 종목이에요.2위 홍콩 선수와는 단 2점 차.그 맨 윗줄의 이름은 대한민국의 하지민이었습니다.📌 핵심 정리· 대한민국 하지민(인천시체육회해운대구청), 요트 남자 딩기 금메달· 11레이스 종합 9점으로 1위, 2위 홍콩 할리데이와 2점 차· 2010 광저우부터 다섯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 하지민 개인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2010·2014·2018에 이어 네 번째🥇 1. 9점과 11점, 2점이 가른 맨 윗자리마지막 레이스가 끝나고 종합 집계가 나왔습니다.하지민 9점, 홍콩의 니컬러스 할리데이 11점.3위는 말레이시아의 카이룰니잠 모하드 아펜디로 14점이었죠.4위 인도의 비슈누 사라바난은 21점.메.. 2026. 10.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