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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소치올림픽 금메달 되찾을수 있을까? 글쎄? 소치올림픽 당시 개최국 러시아가 금메달은 물론이고 가능한 대로 많은 메달을 긁어 모으려는 욕망이 드러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욕망에 편승하여 자신들의 메달을 챙기러는 피겨 강국들의 담합이 있었나 하는 의혹이 있는 판정이었습니다. 소치 판정 논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디펜딩 올림픽 챔피언이자 2013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김연아가 쇼트와 프리 모두에서 완벽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프리에서 스텝아웃을 저지르고 롱엣지의 러츠와 엄청난 프리로테이션의 연결 트리플 토룹을 선보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자그마치 5점이나 앞서서 김연아를 이긴 것이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점프의 높이나 스피드, 엣지의 흐름 등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소트니코바의 점프는 회전부족 논란(3Lz+3T의 연결 트리플 토.. 2023. 7. 9.
10-11 칼링컵 결승전 아스날 vs 버밍엄 골장면 모음 보기 그리고 유로파 진출의 순위 결정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고 말할수 있었던 칼링컵 결승전버밍엄은 2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칼링컵 결승전에서 아스널을 2-1로 누르고 우승컵을 차지했다.1-1로 균형을 유지하던 후반 44분 오바페미 마틴스(27)의 결승골로 승부가 결정났다. 골이 터진 후 마틴스를 비롯한 버밍엄의 선수들은 그라운드를 질주했고 웸블리 스타디움에 모인 약 8만8000명의 관중은 경기장이 떠나갈 듯 환호했다. 아스널의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무릎을 꿇거나 하늘을 바라보며 탄식했다. 버밍엄이 1963년 이후 48년 만에 리그 컵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이었다.경기 양상은 예상과 정반대였다.버밍엄은 경기 시작 2분 만에 리 보이어(34)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아스널의 골키퍼에게 걸려.. 2011.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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