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도 전에 8강 확정, 여자축구가 방글라데시에 6골을 퍼부었습니다
개회식이 아직 이틀 남았습니다.그런데 오늘 하루 한국 팀들이 낸 결과만 보면 대회는 이미 한창이에요. 여자축구는 방글라데시 골문에 여섯 골을 넣었고, 여자배구는 카타르에 세트 하나 안 내주고 이겼습니다. 근대5종 성승민은 결승행 티켓을 끊었고, 테크볼 이준석은 하루에 열 경기를 뛰었습니다.하나씩 풀어볼게요.📌 오늘 핵심 정리⚽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완파. 조별리그 2연승으로 8강 확정🏐 여자배구, 카타르 3-0(25-6, 25-6, 25-10). 2연승으로 D조 선두, 8강 확정🤺 근대5종 여자 개인 준결승, 성승민 조 2위로 결승 진출🏓 테크볼 이준석, 남자 단식 6경기 전승(12게임 무실게임)으로 4강. 복식은 패자부활전에서 탈락🎌 한국 선수단 나고야 선수촌 공식 입촌, 개회식 기수는..
2026.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