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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STORY/스타 STORY

김히어라 근황 총정리: 미국행 이유부터 첫 스크린 주연 ‘구원자’까지

by life-liar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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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히어라 (本名 동일) 

생년월일: 1989년 3월 18일 

출생지: 강원도 원주시 (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직업: 배우 (드라마, 영화, 뮤지컬)

소속사: 퍼플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hereare0318/

신체 · 학력 등 기타 정보

  • 키 / 몸무게: 약 165 cm / 48 kg
  • 학력: 상지여자중학교 → 북원여자고등학교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전문학사) → 서울예술대학교 공연창작학부(학사) 
  • 데뷔: 2009년 뮤지컬 『잭 더 리퍼』 앙상블 출연

 

1. 뮤지컬·연극 주요 활동

  • 뮤지컬 시작은 2009년부터: 예컨대 2009년 살인마 잭 (앙상블 역) 포함 다수. 
  • 뮤지컬 극작 및 배역 변화가 꾸준: 2016년 리틀잭 (줄리 역) 등 주요 배역.
  • 연극 활동도 병행: 예컨대 2021년 관부연락선 (윤심덕 역) 등. 

2. 드라마·영화 필모그래피

학력
상지여자중학교 (졸업)
북원여자고등학교 (졸업)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 전문학사 (졸업)
서울예술대학교 공연창작학부 학사 (졸업)
뮤지컬
2009년 《살인마 잭》... 앙상블 역
2009년 《제 4회 CJ영페스티벌 수상작 공연 - 뮤직박스》 ... 이하나 역
2010년 《굿모닝 학교》 ... 민이 사회 선생님 역
2010년 《잭 더 리퍼》 ... 앙상블 역
2011년 《잭 더 리퍼》 ... 앙상블 역
2012년 《인당수 사랑가》 ... 앙상블 역
2012년 《서편제》 ... 앙상블 역
2013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유엔미》 ... 사랑 역
2014년 《풀하우스》 ... 앙상블 역
2014년 《살리에르》 ... 앙상블 역
2015년 《살리에르 리멤버 콘서트》 ... 카트리나 역
2016년 《팬레터》... 히카루 역
2016년 《리틀잭》 ... 줄리 역
2017년 《리틀잭》 ... 줄리 역
2017년 《찌질의 역사》 ... 설하 역
2017년 《팬레터》 ... 히카루 역
2018년 《이블데드》 ... 린다 역
2018년 《카리마조프》 ... 그루샤 역
2018년 《마리 퀴리》... 안느 역
2018년 《봄밤》... 오순 역
2018년 《베르나르다 알바》... 어린 하녀 역
2019년 《달과 6펜스》 ... 미쉘 역
2021년 《유진과 유진》 ... 작은 유진 역
2021년 《베르나르다 알바》 ... 아델라 역
연극
2021년 《관부연락선》- 윤심덕 역
2020년 《무모할지라도, 안티고네》- 안티고네 2, 메신저 시종 역
2019년 《보도지침》- 여자 역
2017년 《베헤모스》- 멀티 역
2016년 《천사여, 고향을 보라》- 로라 역
2014년 《유령놀이》- 지연 역
출연작
드라마

2021년 tvN 금토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 ... 용사장 역
2021년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 안성주 역- 익준의 간 이식 환자

2021년 JTBC 금토드라마 《괴물》 ... 방주선 역

2022년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계향심 역

2022년 KBS2 수목드라마 《진검승부》 ... 태형욱 역

2022년 Netflix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 … 이사라 역

2023년 tv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2: 카운터 펀치》 ... 겔리 버허드 역
2023년 tvN 단막극 《O'PENing - 나를 쏘다》 … 서동남고 사격 코치 역 (특별출연)
영화
2006년《내 가슴속의 락앤롤》 ... 재미나 역

 

📰 김히어라, 지금 어떤 상황일까?
최근 김히어라는 인터뷰에서 학폭 논란 이후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직접 전했다. “집 보증금을 정리해 들고 미국으로 갔다”는 발언이 특히 주목을 받았다. 그는 침대에만 누워 시간을 흘려보내기보다, 공부하고 배낭을 메고 다니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으로 돌아온 뒤 영화 **‘구원자’**로 스크린 주연에 도전하며 복귀 수순을 밟고 있다. 

 

🎬 무엇을 준비했나: ‘구원자’로의 복귀
자숙 기간 이후 그가 선택한 작품은 미스터리 오컬트 장르의 영화 ‘구원자’. 김히어라는 홀로 아들을 키우는 인물 ‘춘서’를 맡아 감정의 밀도를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복귀가 두렵고 떨렸지만, 선배 배우들의 응원과 작품의 힘이 결심을 굳히게 했다고도 언급했다. 개봉은 11월 5일로 예고됐다. 

 

🧭 왜 ‘미국행’이었나
그가 미국으로 떠난 배경에는 “그 시간을 성장의 기회로 쓰겠다”는 판단이 있었다고 한다. 단지 숨기보다,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여행하며 자신을 재정비하려는 의도가 컸다는 것. 이 과정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 논란의 매듭, 그리고 사람들
김히어라는 소속사를 통해 논란 당사자들과 만나 기억을 정리했고,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이미 밝힌 바 있다. 인터뷰에서도 “오해를 풀었다”는 요지가 반복됐다. 

 

🌱 자숙의 시간은 무엇이었나
인터뷰에 따르면 자숙의 시간 동안 그는 연기 공부를 계속했고, “하루도 연기를 떠올리지 않은 적이 없다”는 표현으로 복귀 의지를 내비쳤다. 단단해진 시간이었다는 회고가 이어지며, 공백기를 ‘준비기’로 전환하려는 태도가 읽힌다. 

 

🎞 ‘구원자’에서의 김히어라: 캐릭터와 포지션
‘구원자’는 축복과 대가, 그리고 불행의 연결 고리를 다루는 작품이다. 김히어라가 연기한 ‘춘서’는 사건의 축에 서는 인물로, 감정선의 폭과 깊이가 요구된다. 복귀작으로서의 상징성도 크다. 작품을 통해 관객 앞에 어떤 톤으로 서는지, 연기적 색채를 어디까지 끌어올렸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 ‘더 글로리’ 동료들과의 관계는?
그는 여전히 서로를 응원하고 지내며, 동료 배우들에게서 “잘 나왔다”는 격려를 받았다고 전했다. 복귀의 길 위에서 동료들의 메시지는 힘이 됐다는 말도 덧붙였다.

 

🗣 인터뷰 한 문장 핵심 요약

  • “집 보증금을 들고 미국에 갔다. 그냥 누워만 있고 싶지 않았다.”
  • “오해를 풀었고, 연기를 하루도 잊지 않았다.”
  • “첫 스크린 주연, 두렵지만 간절했다.” 

🔎 독자가 궁금해할 포인트를 짚어보면

  • 미국에서 보낸 시간은 단순한 도피가 아니라, 공부와 여행, 성찰의 조합이었다는 점.
  • 복귀작이 상업영화 첫 주연이라는 상징성.
  • 논란 당사자들과 대화를 통해 정리했다는 맥락.
    이 세 가지가 이번 근황 기사와 인터뷰를 관통하는 축이다. 

Q. 왜 미국으로 갔나?
A. “시간을 의미 있게 쓰고 싶었다”는 이유에서다. 공부와 여행을 병행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재정비의 시간을 택했다고 밝혔다. 

 

Q. 복귀작 ‘구원자’에서 무엇을 보여주나?
A. 미스터리 오컬트 장르 속에서 ‘춘서’라는 인물의 고통과 간절함을 밀도 있게 표현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상업영화 첫 주연으로서의 책임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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