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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운2

4세트 뒤 5-3이던 오예진, 네 시간 뒤 한 세트도 안 내준 이우석 오전 10시 50분, 양궁장.화살 한 발에 금과 은이 갈렸습니다.오예진이 인도의 쿰쿰 아닐 모호드와슛오프까지 간 여자 개인전 결승이었죠.그 한 발이 인도 쪽으로 넘어갔어요.네 시간 뒤, 이번엔 남자 개인전 결승.이우석이 일본 나카니시 준야를 6-2로 눌렀습니다.바다에서는 최지운이 요트 금을 하나 더 보탰고요.📌 10월 3일 오전~오후 핵심 정리· 양궁 남자 개인 — 이우석 금, 결승 6-2 일본 나카니시· 양궁 여자 개인 — 오예진 은, 슛오프 끝 5-6· 요트 소년부 딩기 — 최지운 금, 4위에서 역전· 동메달 — 주짓수 -85kg 김민규, 태권도 -68kg 문진호· 한국 종합 — 3위, 금35 은41 동651. 이우석은 결승에서 어떻게 한 세트도 안 내줬나?오후 2시 50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 2026. 10. 3.
보령 중학생 최지운이 막판에 뒤집은 바다, 요트 청소년 딩기 금 마지막 레이스가 끝나고 바다 위에 태극기가 올라갔습니다.깃대를 쥔 건 2011년생 중학생이었어요.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청소년 딩기, 금메달은 최지운.앞서 달아난 배들을 막판에 뒤집고 얻은 금입니다.📌 핵심 정리· 선수: 최지운(보령 대천서중, 2011년생)· 종목: 요트 남자 청소년 딩기· 결과: 대한민국 금메달, 막판 역전· 날짜: 2026년 10월 3일,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 마지막 레이스에서 바뀐 순서요트는 하루 한 판으로 끝나는 종목이 아닙니다.여러 레이스를 며칠에 걸쳐 치르고, 그 성적을 모아 최종 순위를 냅니다.그래서 앞에서 벌어진 격차가 끝까지 가는 경우가 많죠.최지운의 금메달은 그 반대 쪽에서 나왔습니다.대회 막판까지 앞자리를 내주고 있다가, 끝에서 뒤.. 2026.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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