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고 시즌" 이정후 10홈런, 한국 출생 빅리거 7명 결산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끝났습니다.한국시간 9월 28일, 162경기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어요.올해 빅리그 경기에 나선 한국 출생 선수는 7명.이정후는 개인 최고 시즌을 찍었고,김하성·송성문은 가을야구를 앞뒀습니다.고우석은 시즌 도중 한국으로 돌아왔죠.📌 세 줄 요약· 이정후, 타율 .276·10홈런·12도루 — 빅리그 개인 최고· 김하성(애틀랜타)·송성문(샌디에이고), 팀과 함께 포스트시즌 진출· 고우석, 미국 도전 마치고 LG 복귀 — 8경기 평균자책 0.901. 이정후는 얼마나 달라졌나?143경기 타율 .276, 10홈런, 57타점, 12도루.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올해 숫자입니다.타율·홈런·타점·도루 네 개가 전부 빅리그 개인 최고예요.작년엔 .266, 8홈런, 55타점, 10도루..
2026.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