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 연봉 1900억 추신수, 아내 하원미의 돈 자랑에 ‘미치겠다’ 고충 토로
요새 화제가 된 방송 발언, 다들 보셨을까요? “아내가 유튜브에서 블랙카드며 희귀템 카드며 너무 많이 오픈해서 괴롭다”는 추신수의 말이 사람들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어요.
이런 말이 나올 만큼, 두 사람의 일상엔 무언가 흥미로운 면면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여기서 차근차근 정리해 보겠습니다.

🏡 생활과 연애 시절 회상
방송에서 추신수가 꺼낸 첫 화두는 ‘연애 시절’이었어요. 그는 “연애할 땐 돈 많을 때가 아니었고, PC방·찜질방 데이트를 자주 했다”고 회상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에게 붙는 수식어는 **“누적 연봉 1900억”**입니다.
이 격차가 주는 압박감이랄까요. 예전엔 단순히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게 사랑이었지만, 지금은 수입과 이미지가 곁에 있기 때문에 복잡한 감정이 얽히는 것 같아요.
“늘 같이 다녔다”는 말처럼, 둘은 처음부터 그림 같은 커플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각자의 부담이 쌓여왔던 거겠죠.
💳 하원미 유튜브와 블랙카드 공개

방송 중 이상민이 언급한 부분이 컸어요. “아내 유튜브 보면 상위 1% 블랙카드, 공항 라운지 프리패스 카드들이 많더라”는 이야기.
추신수는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유튜브를 위해 너무 많이 오픈해서 내가 미치겠다”라고 토로했습니다.
블랙카드라는 게 흔한 건 아니잖아요. 카드 회사 쪽에서 고객을 엄선해서 초청하듯 준다는 얘기도 있고요.
추신수는 본인이 전화 세 번 안 받다가 세 번째 전화 받았더니 블랙카드 제안이 왔다고도 했고, 가입비가 상당히 높았다는 언급도 있었어요.
이런 공개가 매스컴에 나오면, 일반인들 눈에는 호화로 보이죠. 하지만 아내 입장에서는 일상 콘텐츠, 브랜딩의 한 방법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아내의 반복 질문과 부부 갈등

추신수가 털어놓은 고충 중 하나는 “아내가 수시로 ‘나 사랑해?’ 묻는 것”이었어요. 그게 한두 번이면 괜찮지만, 자주 묻는 건 심적 부담이 된다고요.
“몇 번씩 물어보면 1억 번 물어봐도 똑같이 대답하라”는 식의 대화도 있었다고 해요.
또 “왜 나를 사랑하냐”라는 질문에도 대답이 정답이 아니면 대화가 끝나지 않는다고요. “예뻐서”, “너는 모든 걸 다 가졌다” 같은 모양새로 답해야 대화가 마무리된다고요.
이런 끊임없는 질문과 반응은 평범한 부부 사이에서도 갈등이 될 텐데, 수입·공개생활이 더해지면 부담이 훨씬 커지겠죠.
추신수는 또 “야구장 일찍 가는 이유가 있다”라며 살짝 웃는 듯 농담처럼 말했지만, 그 안에는 회피의 의도도 있을 것 같아요.
🏦 연금과 수입 공개

돈 얘기만 나와도 빠지지 않는 게 ‘수입의 지속성’이죠.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생활을 바탕으로 연금 얘기를 꺼냈습니다.
그는 현재 연금을 수령하고 있진 않지만, 60세 이후 연금으로 한 해에 2억 8천만 ~ 3억 원가량이 평생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지금 받으면 액수가 작으니까 나중에 받겠다”는 말도 덧붙였죠.
이런 연금 구조는 해외 야구 선수들에게 흔한 구조이기도 하고, 한국 선수 중에선 드문 얘기이기도 합니다.
또 흥미로운 건, 추신수가 텍사스에 대저택을 보유하고 있고, 야구 시즌에 손님을 초대할 수 있다고도 언급했어요.
연금 + 자산 기반이 조합되면, 은퇴 이후 생활도 꽤 안정적으로 보이는 면이 있네요.
🔚 마무리 정리 및 시선

이야기를 쭉 따라가면, 단순히 ‘돈 많다’로만 볼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선이 보입니다.
한편으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또 한편으론 사소한 일상 속의 부담감.
사람들은 종종 돈 많은 사람의 삶을 동경하면서도, 그 이면의 무게를 잘 모르죠.
추신수도, 하원미도, 둘 모두 각자의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니까요.
앞으로 방송이나 SNS에서 또 어떤 고백이나 폭로가 나올지, 관심 있게 지켜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연도 | 리그 / 소속 | 연봉
---- | --------------- | -------------
2000 | — | (사이닝 보너스 관련 계약, 메이저리그 연봉 정보 없음)
2005 | MLB / Seattle Mariners | 자료 없음
2006 | MLB / Seattle / 이후 Cleveland | 자료 없음
2007 | MLB / Cleveland | $383,100
2008 | MLB / Cleveland | $390,400
2009 | MLB / Cleveland | $420,300
2010 | MLB / Cleveland | $461,100
2011 | MLB / Cleveland | $3,975,000
2012 | MLB / Cleveland | $4,900,000
2013 | MLB / Cincinnati | $7,375,000
2014 | MLB / Texas Rangers | $14,000,000
2015 | MLB / Texas Rangers | $14,000,000
2016 | MLB / Texas Rangers | $20,000,000
2017 | MLB / Texas Rangers | $20,000,000
2018 | MLB / Texas Rangers | $20,000,000
2019 | MLB / Texas Rangers | $21,000,000
2020 | MLB / Texas Rangers | $21,000,000
2021 | KBO / SSG 랜더스 | ₩2,700,000,000
2022 | KBO / SSG 랜더스 | ₩2,700,000,000
2023 | KBO / SSG 랜더스 | ₩1,700,000,000
2024 | KBO / SSG 랜더스 | ₩30,000,000 (최저 연봉)
메이저리그 시절 누적 연봉 총액은 약 **$147,521,800 (미국 달러 기준)
KBO 복귀 이후 받은 연봉 합계는 공개된 2021~2024년 기준으 → **₩7,130,000,000**
2024년 연봉은 KBO 규정상 최저 연봉 기준인 3천만 원을 제시하였고, 추신수 본인이 전액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됨
❓ 독자가 가장 궁금해할 질문 · 답변 2개
Q1. 추신수가 진짜 누적 연봉 1900억을 벌었나요?
A. 보도된 내용들을 보면, 언론에서 “누적 연봉 1900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어요. 다만 이건 언론 추산치이며, 실제 계약 조건, 세금, 수수료 등을 제외하면 수령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Q2. 하원미는 왜 그렇게 카드 공개나 돈 공개를 하나요?
A. 정확한 속내는 본인만 알겠지만, 유튜브 채널 운영이나 콘텐츠 확장을 위한 전략일 수 있어요. 구독자 유입이나 관심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고, 브랜딩이나 일상 공개의 연장선일 수 있고요. 단, 공개가 많아지면 배우자의 부담 혹은 프라이버시 갈등으로 연결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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