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12승4패 독주! 오타니 몸에맞는공으로 47출루 vs 사사키 제구 난조, MLB 전경기 리뷰 (4/14)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어김없이 메이저리그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어요. 한국시간 2026년 4월 14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펼쳐진 미국 현지 4월 13일 MLB 경기들, 정말 숨 막히는 승부가 많았는데요. 총 10경기가 열렸고, 대량 득점 경기가 유독 많은 하루였습니다. 오타니의 이틀 연속 리드오프 홈런부터, 사사키의 계속되는 진통, 이정후와 김혜성의 희비가 엇갈린 하루까지 — 하나하나 생생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 1. 휴스턴 애스트로스 2 : 6 시애틀 매리너스 |

시애틀 매리너스가 홈에서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6대2 완승을 거뒀어요. 선발 조지 커비가 시즌 2승째를 올리며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고, 매리너스 타선은 무려 13안타를 퍼부으며 커비를 든든하게 지원했습니다. 애스트로스는 5회에 2점을 만회했지만, 이미 1회와 3회에 벌어진 점수 차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어요. 애스트로스는 시즌 전적 6승 11패로 부진에서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선발 마이크 버로우스는 3패째를 기록하며 ERA 6.55로 주춤한 시즌을 보내고 있네요.
| ⚾ 2.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7 : 9 볼티모어 오리올스 |

이 경기는 정말 시소게임의 정석이었어요! 다이아몬드백스가 6회까지 7대2로 앞서가며 여유로운 경기를 펼치는 듯했는데, 볼티모어가 6회말에 무려 5점을 뽑아내며 단숨에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7회와 8회에 추가 득점까지 올리며 결국 9대7 역전승! 클로저 라이언 헬슬리가 5세이브를 기록하며 뒷문을 잠갔어요. 볼티모어의 무서운 뒷심이 빛난 경기였습니다. 다이아몬드백스로서는 5점 리드를 날린 뼈아픈 패배가 됐네요.
| ⚾ 3. 워싱턴 내셔널스 5 : 16 피츠버그 파이리츠 |

피츠버그가 홈에서 워싱턴을 상대로 16대5 대승을 거두며 화끈한 타격쇼를 펼쳤어요. 무려 16안타를 몰아쳤는데, 특히 6회에만 10점을 뽑아내는 폭발적인 이닝이 압권이었습니다! 선발 폴 스킨스가 시즌 3승째를 올리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줬고요. 워싱턴의 케이드 카발리는 1패를 추가하며 아직 시즌 첫 승이 없는 상태입니다. 피츠버그는 이 승리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9승 6패)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요.
| ⚾ 4. 시카고 컵스 7 : 13 필라델피아 필리스 |

필리스가 홈에서 컵스를 13대7로 격파했어요. 선발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6이닝 동안 견고한 투구로 시즌 2승을 챙겼고, 필리스 타선은 15안타를 몰아치며 화력 폭발! 카일 슈워버가 이 경기에서 홈런 2방을 터뜨리며 3타점을 올린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컵스는 8회에 5점을 만들어 체면치레를 했지만, 이미 벌어진 점수를 좁히기엔 너무 늦었어요. 양 팀 합산 에러가 4개나 나오는 등 수비 면에서는 다소 들쑥날쑥한 경기이기도 했습니다.
| ⚾ 5. LA 에인절스 10 : 11 뉴욕 양키스 (끝내기!) |

이 경기는 오늘의 '베스트 게임'으로 뽑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짜릿했어요! 양 팀 합산 21득점이 터진 시소게임이었는데요. 에인절스가 4회에 4점, 6회에 3점, 8회에 2점을 추가하며 줄기차게 쫓아갔지만, 양키스가 9회말에 3점을 뽑아내며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승리 투수는 폴 블랙번(1승 1패, ERA 1.80), 패전 투수는 조던 로마노(0승 1패)가 기록했어요. 에인절스에서는 일본 출신 좌완 기쿠치 유세이가 선발로 등판했는데, 이 부분은 아래 아시아 선수 코너에서 더 자세히 다룰게요!
| ⚾ 6. 마이애미 말린스 10 : 4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말린스가 원정에서 브레이브스를 10대4로 대파하며 3경기 연속 패배 행진을 끊어냈어요. 말린스 타선이 시즌 최다인 16안타를 기록하며 폭발했는데, 아구스틴 라미레스의 3점 홈런과 코너 노비의 홈런이 특히 결정적이었습니다. 4회부터 점수를 만들기 시작한 말린스는 5회와 6회에 각각 3점씩을 추가하며 경기를 사실상 마무리 지었어요. 브레이브스는 전날 클리블랜드를 13대1로 완파했던 기세가 하루 만에 완전히 꺾인 모양새였습니다.
| ⚾ 7. 보스턴 레드삭스 6 : 13 미네소타 트윈스 |

트윈스가 홈에서 레드삭스를 상대로 13대6 대승을 거뒀어요. 이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2회에 터진 7점 빅이닝이었습니다! 트윈스는 1회에 4점, 2회에 무려 7점을 뽑아내며 초반부터 경기를 완전히 장악했어요. 보스턴의 선발 개럿 크로셰는 2회를 넘기지 못하고 강판당하며 시즌 ERA가 7.58까지 치솟았습니다. 트윈스 선발 베일리 오버가 시즌 2승째를 챙기며 팀의 9승 7패 성적에 기여했고요. 보스턴은 시즌 6승 10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하위에 머물고 있어 팬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네요.
| ⚾ 8.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9 : 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가디언스가 원정에서 카디널스를 9대3으로 꺾으며 완승을 거뒀어요. 선발 개빈 윌리엄스가 시즌 2승째를 챙기며 ERA 2.38의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타선도 11안타로 든든히 받쳐줬습니다. 가디언스는 4회에 3점, 6회에 2점, 8회에 3점을 추가하며 이닝마다 꾸준히 점수를 만들어냈어요. 카디널스 선발 매튜 리베라토어는 시즌 첫 승 없이 1패를 추가했습니다. 가디언스는 10승 7패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네요.
| ⚾ 9. 텍사스 레인저스 8 : 1 애슬레틱스 |

텍사스가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8대1 완승을 거뒀어요. 선발 네이선 이볼디가 시즌 2승째를 따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타선은 11안타를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1회부터 3점을 선취한 텍사스는 8회에 4점을 추가하며 쐐기를 박았어요. 애슬레틱스 선발 루이스 세베리노는 시즌 2패째를 당하며 ERA 5.59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텍사스는 이 승리로 9승 7패,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에서 경쟁력 있는 전적을 유지하고 있네요.
| ⚾ 10. 뉴욕 메츠 0 : 4 LA 다저스 |

다저스가 홈에서 메츠를 상대로 4대0 완봉승을 거뒀어요! 이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선발 저스틴 로블레스키였습니다. 2021년 드래프트 11라운드 342순위 출신의 이 26세 좌완은 무려 8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단 90개라는 커리어 하이 인생투를 펼쳤어요. 1회부터 4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이어갔고, 5회에 폴랑코에게 첫 안타를 허용했지만 곧바로 병살로 처리하며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100구 미만 완봉을 뜻하는 '매덕스'까지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9회는 태너 스캇이 마무리했어요. 현지 매체에서는 "류현진의 재림"이라는 찬사까지 나올 정도였답니다.
타선에서는 1회말 선두타자 오타니가 피터슨의 싱커에 날개뼈를 맞아 사구로 출루한 뒤(47경기 연속 출루 달성!), 터커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2루 상황에서 윌 스미스가 중전 선제 적시타를 날리며 1대0을 만들었어요. 결정적 쐐기는 3회에 나왔는데, 2사 1·3루에서 앤디 파헤스가 피터슨의 커브 실투를 받아쳐 좌월 3점 홈런(시즌 5호)을 터뜨리며 4대0으로 벌려놨습니다. 미겔 로하스도 4타수 3안타로 맹활약했고요.
반면 메츠 선발 데이비드 피터슨은 5이닝 5피안타 5사사구 4실점으로 시즌 3패째(무승)를 기록하며 ERA 6.41로 부진이 이어지고 있어요. 메츠 타선도 로블레스키 앞에서 단 3안타 무득점으로 완전히 침묵했습니다. 이 패배로 메츠는 6연패에 빠지며 7승 10패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최하위로 추락했고, 다저스는 12승 4패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참고로 김혜성은 이날 선발 명단에서 빠져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어요.
| 🇰🇷🇯🇵 한국·일본 선수 스페셜 리포트 |
자, 이제 우리 코리안 메이저리거들과 일본 선수들의 활약을 집중 조명해 볼게요!
| 🇰🇷 김혜성 (LA 다저스) — 텍사스전 (전날 경기)-오늘 미출 |
김혜성은 전날(미국시간 4/12)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3연전 최종전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어요. 결과는 2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아쉬운 침묵의 경기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수비에서는 7회 깔끔한 병살 수비를 선보이며 여전히 수비의 달인다운 모습을 보여줬어요. 다저스는 이 경기에서 사사키가 선발 등판한 경기로, 팀이 2대5로 패배했습니다. 김혜성은 시즌 초반 마이너리그를 거쳐 빅리그에 합류한 만큼, 앞으로 타격감을 좀 더 끌어올려야 할 것 같아요.
| 🇰🇷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볼티모어전 (전날 경기)-오늘경기 없음 |
이정후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어요. 올 시즌 처음으로 중견수 포지션에 배치됐는데요. 결과는 안타깝게도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해 버렸습니다. 바로 전 2경기에서 연속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타율을 0.200까지 끌어올렸던 이정후였기에 더 아쉬운 결과예요. 이날 무안타로 타율은 다시 0.185로 하락했고, 샌프란시스코도 2대6으로 패배하며 2연패에 빠졌습니다. 그래도 11일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고 12일에도 멀티히트를 기록한 만큼, 슬럼프를 서서히 벗어나고 있다는 신호는 있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보면 이정후 본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 🇰🇷 김하성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부상 재활 중 |
김하성은 올 시즌 시작 전 빙판길 사고로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힘줄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어요. 회복에 4~5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5~6월경 복귀를 목표로 재활 중입니다. 2026 WBC에도 출전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지만, 건강하게 돌아와서 브레이브스 내야진의 핵심으로 활약하길 기대해 봐요.
| 🇰🇷 송성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부상자 명단 |
올 시즌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에 계약하며 MLB에 진출한 송성문도 훈련 중 내복사근 부상으로 개막전 출전이 불발됐어요. MLB닷컴은 복귀 시점을 4월 중순으로 전망했는데, 곧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길 바랍니다!
| 🇯🇵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 — 47경기 연속 출루! 추신수 기록까지 5경기! |
오타니 쇼헤이, 오늘도 기록 행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미국시간 4월 13일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4타수 무안타로 방망이는 조용했지만, 1회 첫 타석에서 몸에 맞는 공(사구)으로 출루에 성공하며 47경기 연속 출루라는 대기록을 써 내려갔어요. 출루 직후 윌 스미스의 중전 적시타로 홈을 밟아 1득점도 올렸고요.
전날(미국시간 4/12) 텍사스전에서는 디그롬의 초구 157km 강속구를 때려 시즌 5호 리드오프 홈런을 쏘아 올리며 이틀 연속 리드오프 홈런을 기록한 바 있죠. 오늘은 안타 없이 몸에 맞는 공이라는 다소 '찔끔한' 방법이었지만, 기록은 기록이니까요! 이제 아시아 출신 선수 역대 최다인 추신수의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까지 단 5경기만 남았습니다. 시즌 성적도 타율 0.267, OPS 0.943으로 여전히 준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한편 이날 다저스는 로블레스키의 8이닝 2피안타 무실점 역투와 파헤스의 3점 홈런에 힘입어 메츠를 4대0으로 완봉 승리, 12승 4패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를 굳건히 지켜냈습니다.
| 🇯🇵 사사키 로키 (LA 다저스) — 또 흔들린 제구, ERA 6.23 |
사사키 로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전날(미국시간 4/12) 텍사스전에 선발 등판한 사사키는 4이닝 5안타 5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2패째를 당했습니다. 삼진을 잡는 능력은 여전하지만, 볼넷이 5개나 나온 것이 뼈아파요. 4이닝 동안 5볼넷이라니, 제구력이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ERA도 6.23까지 치솟았고요. 상대 선발 제이콥 디그롬이 6이닝 1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펼친 것과 대조적이었어요. 사사키 본인도 경기 후 "단순한 실력 부족이고, 계속 수정해 나가겠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시범경기에서도 ERA 15.58로 최악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신뢰를 받고 있는 만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 🇯🇵 기쿠치 유세이 (LA 에인절스) — 양키스전 선발 등판 |
기쿠치 유세이는 4월 13일(미국시간)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에인절스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어요. 양키스 양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이 경기는 양 팀 합산 21득점이 터진 대난타전으로, 기쿠치에게는 쉽지 않은 등판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에인절스는 10대11로 아쉬운 끝내기 패배를 당했어요.
| 🇯🇵 무라카미 무네타카 (시카고 화이트삭스) — 슬럼프 지속 |
MLB 데뷔 3경기 연속 홈런으로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던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최근 심각한 슬럼프에 빠져 있어요. 4월 타율이 0.091(22타수 2안타)까지 추락했고, 시즌 전체 타율도 0.157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상대팀들이 무라카미의 약점을 분석해 집중 공략하기 시작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는데요. '제2의 쓰쓰고'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 💡 오늘의 Q&A — 독자분들이 궁금해하실 질문 미리 답해드려요! |
Q1. 오타니의 47경기 연속 출루 기록, 역대 기록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인가요?
오타니의 연속 출루 기록은 지난해 8월 2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부터 이어져 온 것이에요. MLB 역대 최장 연속 출루 기록은 테드 윌리엄스의 84경기(1949년)인데, 오타니가 절반을 넘어선 셈이죠. 이 페이스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기록입니다!
Q2. 사사키 로키는 왜 이렇게 고전하는 건가요?
사사키의 가장 큰 문제는 제구력이에요. 일본 NPB에서는 스트라이크존이 상대적으로 넓었지만, MLB에서는 더 까다로운 심판 판정과 넓은 구장, 그리고 참을성 있는 MLB 타자들의 선구안이 큰 벽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구속과 구위 자체는 충분하기 때문에, 적응 기간을 거치면 반등할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Q3. 김하성과 송성문의 복귀 시점은 언제쯤인가요?
김하성은 1월 수술 후 4~5개월 재활을 거치고 있어 5~6월 복귀가 유력합니다. 송성문은 내복사근 부상으로 4월 중순 복귀가 예상돼요.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ML 무대에서 볼 수 있을 거예요!
Q4. 현재 MLB 순위에서 주목할 팀은?
단연 LA 다저스(12승 4패)가 압도적이에요. 내셔널리그 서부에서 독주 체제를 구축하고 있고요. 반대로 휴스턴 애스트로스(6승 11패)의 부진이 의외입니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클리블랜드와 미네소타가 중부지구에서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어요.
| 📌 오늘의 핵심 3줄 요약 1. 오타니 쇼헤이, 사사구로 47경기 연속 출루 기록 경신! 2. 사사키 로키, 4이닝 5볼넷으로 또 제구 난조 — ERA 6.23, 시즌 0승 2패 부진 지속 3. 이정후 오늘경기없음, 김혜성 미출전 |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매일매일 메이저리그 소식을 가장 빠르고 재미있게 전해드리고 있으니, 이웃 추가와 댓글로 소통해 주시면 더 힘이 난답니다. "오늘 경기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뭐예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도 남겨주세요! 내일도 찾아올게요, 그럼 오늘 하루도 야구와 함께 행복하세요~ ⚾